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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있다면 누가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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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그래..내가......가족 중 내가 젤 잘 삐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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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옴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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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는데 익은 그럴땐 어떻게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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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음 익도 그렇겠지만 어릴때부터 엄마의 그런 점때문에 크게 데인것도 많아서 자취하면서 최소한의 가족의 정을 나누는 중이얌ㅇㅅ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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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좀 음... 익은 보다 산뜻한 고민이었을라나ㅋㅋㅋ 난 그래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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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삐치면 항상 아무말도 안하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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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움... 그랬던적 두번인가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좀 크게 상처받을만 했어 오해긴 했지만? 그 외엔 말로 나를 팼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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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9에게
지금은 안그러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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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삐칠일 아닌데 아무말 없으니까 짜증나더라구 냅둬? 참 어떻게 해서 지금은 안그러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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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평생을 보고 살 가족이니까 대화를 통해서 서로 맞춰가는게 좋다고 생각해 나도 엄마랑 엄청 싸우고 얘기해서 지금은 문제는 되지 않는 정도야. 계속 노력하고 해도 엄마가 바뀌지 않고 쓰니랑 안 맞는다고 생각들면 적당히 서로 마음 안 다칠만큼 거리 두고 살어. 가족이라고 뭐 다 친하고 그래야 되니. 괜찮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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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막내 (강아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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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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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아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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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아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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