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를 탔는데 보통 창가자리가 좀 넓어서 내가 덩치가 좀 큰편이라 거기 예약해서 탔는데 이륙하기 전에 승무원이 와서 비켜달라고 이 자리가 응급상황이 있을때 빨리 빨리 움직여야 되는 부분이라고 해서 비켜준적 있었어 ㅎㅎ.. 지금 생각하면 좀 서러운데 그땐 쪽팔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네 하면서 바꿔줌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
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를 탔는데 보통 창가자리가 좀 넓어서 내가 덩치가 좀 큰편이라 거기 예약해서 탔는데 이륙하기 전에 승무원이 와서 비켜달라고 이 자리가 응급상황이 있을때 빨리 빨리 움직여야 되는 부분이라고 해서 비켜준적 있었어 ㅎㅎ.. 지금 생각하면 좀 서러운데 그땐 쪽팔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네 하면서 바꿔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