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가다가 자리 나서 겨우 앉았는데 얼마 안 가서 어떤 할머니분이 타시더니 내 주위로 와서 서 계셨는데 자꾸 아구 오랜만에 서서 가네~ 벌 서서 가는 기분이다~ 거리시는데 하필 눈 마주쳐서 비켜드렸다.. 내가 꼬인건가 좀 그랬어..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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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가다가 자리 나서 겨우 앉았는데 얼마 안 가서 어떤 할머니분이 타시더니 내 주위로 와서 서 계셨는데 자꾸 아구 오랜만에 서서 가네~ 벌 서서 가는 기분이다~ 거리시는데 하필 눈 마주쳐서 비켜드렸다.. 내가 꼬인건가 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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