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가게에 어떤 대학생이 들어와서 양말사달라고 해서 엄마가 샀대... 천원주면 살 무지양말를 이천원에 팔아서 왜이렇게 비싸게 파냐면서 물어봤더니 학비를 벌어야 되서 어쩔 수 없다고 그렇게 말했다던데 이거 사이빈가.. 아무리봐도 학비벌려고 양말파는 대학생느낌은 아니였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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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가게에 어떤 대학생이 들어와서 양말사달라고 해서 엄마가 샀대... 천원주면 살 무지양말를 이천원에 팔아서 왜이렇게 비싸게 파냐면서 물어봤더니 학비를 벌어야 되서 어쩔 수 없다고 그렇게 말했다던데 이거 사이빈가.. 아무리봐도 학비벌려고 양말파는 대학생느낌은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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