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외국채널에서 어떤 외국인들이 나체로 다니는거 보고 있었어 완전 정신빠진 상태로.. 휴 난 아빠의 그 둔함이 너무 싫어.. 애기때 나 재워주던 엄마한테 방에 들어가자고 꼬시기던때랑 똑같아 에휴.. 진짜 싫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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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외국채널에서 어떤 외국인들이 나체로 다니는거 보고 있었어 완전 정신빠진 상태로.. 휴 난 아빠의 그 둔함이 너무 싫어.. 애기때 나 재워주던 엄마한테 방에 들어가자고 꼬시기던때랑 똑같아 에휴..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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