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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0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왜 당사자의 선택을 존중하지않는거지  

물론 절벽끝까지내몰려서 어쩔수없이 선택한경우도있겠지만 

나는 여태 자살시도해온게 그런이유가아니라 내 인생이 허무해서 더이상 이어나가고싶지않아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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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까운 지인이 그런다고 하면 남아있는 내 죄책감이 너무 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내가 왜 그걸 알아채지 못했을까 이런 거 무조건 불쌍하고 안타까운 것도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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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생을 더 이상 이어나가고 싶지 않아하는 모습이 제 3자에겐 안타까워 보일 수도 있지... 선택을 존중하지 못 한다고 느낀다면 어쩔 수 없지만 자살은 본인만 본인을 잃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친구를 잃는 옆 사람도 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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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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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허무함을 느꼈다는 사실 자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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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사람이 살았던 세계가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웠으면 생명의 가치를 직접 저버렸을까 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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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말대로 누군가의 인생은 누군가의 몫이고 분명 그 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하지만 그런 문제에 우리같은 제 3자가 공감하며 슬퍼할 수 있는 이유는 자살이란게 마냥 단순히 인생의 끝이 아니기 때문이겠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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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히려 존중하니까 그 삶을 버린거에 안타깝다 여기는거지 존중 안하는 사람은 죽고싶으면 그냥 죽어버리라그러지 뭘 말리냐 가볍게 여기고 전혀 안 안타까워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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