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딱히 엄청 큰 사건은 없었음 굳이 뽑자면 아빠가 동생 밥차려줘라 이런건 기억나는데 울엄마가 말한게 아니라 걍 아빠가 자기 밥해달라고 한말이고 개인적으로 기분안좋았던건 뭐 중학생 초등학생 밖에 안됐는데 잘컸다고 이제 시집가도되겠네 이런말은 어릴때도 참 불쾌했음 ㅎㅎ 그외에도 솔직히 어릴때 성폭행당했던거 그거 제외하면 여자라서 힘들거 괴로웠다 하는건 없지만 성폭행당햇을때 하루종일 생각함 내가 남자였으면 내가 아들이엇으면 몇년동안 계속 생각했음 ㅠㅠ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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