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가족일땜에 혼자 얼마나 힘들어한ㄴ지 쟤 챙겨주던거나 뭐 아무덧도 모르면서 나한테 상처주는 말들이랑 욕하면서 나 죽일듯이 저러고 진짜 혼자 꺽ㄱ꺽 우는데 눈물이 안멈추네 진짜ㅏ서럽규억울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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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부터 가족일땜에 혼자 얼마나 힘들어한ㄴ지 쟤 챙겨주던거나 뭐 아무덧도 모르면서 나한테 상처주는 말들이랑 욕하면서 나 죽일듯이 저러고 진짜 혼자 꺽ㄱ꺽 우는데 눈물이 안멈추네 진짜ㅏ서럽규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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