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 안 세우고 똥개훈련 시키는것 마냥 저 멀리 세우고 오라고 손짓하고..(정류장 앞 텅 비어있었음)정류장에 사람이 뻔히 있는데 상습적으로 걍 정차하는 척도 안하고 가버리고 버스 안 널널한데 문 닫아버리고 두드려도 걍 무시하고 절대 안 열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차 없는 내가 죄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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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 안 세우고 똥개훈련 시키는것 마냥 저 멀리 세우고 오라고 손짓하고..(정류장 앞 텅 비어있었음)정류장에 사람이 뻔히 있는데 상습적으로 걍 정차하는 척도 안하고 가버리고 버스 안 널널한데 문 닫아버리고 두드려도 걍 무시하고 절대 안 열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차 없는 내가 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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