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현타와서 주저리주저리 써봐.. 내가 약간 노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이래서 놀때 불러주는 사람이 진짜 많거든 막 클럽가서 춤추고 술자리에서 분위기 띄우고.. 근데 막상 놀때빼고는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주위에 좋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 노는것도 현타와서 내가 지금 뭐하나 싶어ㅠㅠ 재밌게 다 놀고나면 그때는 재밌는데 다음날 일어나면 왜 내가 굳이 돈쓰고 체력써가면서 이랬나 싶고.. 연애도 쫌 진중한 그런 연애 하고싶은데 노는게 이래서 그런지 뭐 흔히말하는 관계하고 사귀고 연락 일주일하다 사귀고 .. 이런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내가 추구하는 연애관이 아니라서 쫌 그래 그래서 그런지 몇달도 못가고 ㅎ.. 모르겠다,, 그냥 요즘 현타가 자주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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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