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어 심지어 그거 011이라 다시 번호 쓸수도 없는건데.... 직업 특성상 번호 못바꿔서 계속 쓰고있는데 미쳐..... 아침에 주운 사람이 엄마 번호로 전화왔는데 엄마가 그 사람 있는 근처에 맡겨달라고 한 뒤로 전화도 안받아... 버려버린 것 같아 아침부터 답답하고 미치겠고 스트레스받아 안그래도 재수하는데 다 때려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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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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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어 심지어 그거 011이라 다시 번호 쓸수도 없는건데.... 직업 특성상 번호 못바꿔서 계속 쓰고있는데 미쳐..... 아침에 주운 사람이 엄마 번호로 전화왔는데 엄마가 그 사람 있는 근처에 맡겨달라고 한 뒤로 전화도 안받아... 버려버린 것 같아 아침부터 답답하고 미치겠고 스트레스받아 안그래도 재수하는데 다 때려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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