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퇴근후에 쉬고싶어서 바로 집 가는 편인데
맨날 다음날 공휴일껴있으면 그전날 놀자고 엄청 졸라...
진짜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에둘러서 대충 쉴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듣는척하는건지 계속 놀자고..
그리고 내가 옆구리 꼬집는거 진짜 극도로 싫어하는데
어제 옆구리 꼬집길래 하지말라고 했거든?
근데 오늘도 출근해서 옆에 와가지고는 옆구리 막 만지고 꼬집고
지는 남의 살 만지는게 그렇게 좋다면서.. 저는 싫어요 했더니 그냥 웃고 넘기네
진짜 짜증난다 아 퇴사해버려 제발..사라져..내 눈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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