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이랑 둘이하는데 주말알바 한달됐거든 피자집알바라 피자도 직접만드는데 자꾸 실수하니깐 점장님이 자꾸 화내.. 근데 뭐랄까 그 목소리에 한심하다라는 베이스가 깔려있는것같아서 자존감 낮아진다... ㅠㅠ 그만두는게 좋겠지...? 목요일이나 금요일쯤되면 알바갈 생각에 진짜 온몸에 힘이빠져.. 한달밖에 안됐는데 그만두는게 맞을까.. 점장님한테는 또 뭐라해..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
점장님이랑 둘이하는데 주말알바 한달됐거든 피자집알바라 피자도 직접만드는데 자꾸 실수하니깐 점장님이 자꾸 화내.. 근데 뭐랄까 그 목소리에 한심하다라는 베이스가 깔려있는것같아서 자존감 낮아진다... ㅠㅠ 그만두는게 좋겠지...? 목요일이나 금요일쯤되면 알바갈 생각에 진짜 온몸에 힘이빠져.. 한달밖에 안됐는데 그만두는게 맞을까.. 점장님한테는 또 뭐라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