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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00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암인데 다른 부위로 전이 되고 이미 수술도 늦었다고....병원 입원한지 며칠 만에 그냥 퇴원하라 그랬나봐..임상실험 약? 그거라도 일단 써보자고 했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ㅠㅠ 

 

+댓글들 하나하나 읽고 있는데 마음 아픈 사연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정말....섣불리 댓글 달았다가 의도치 않게 상처주거나 할까봐 말 아낄게...ㅠㅠ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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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ㅠㅠㅠ... 섣불리 무슨 말을 하기가 망설여진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서 쾌차하시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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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다른 병원 갔었는데 약 먹고 주사 맞으면 된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의사 말 믿었다는데ㅠㅠㅠㅠㅠㅠ내가 다 속상하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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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수밖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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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부터 몸 안좋으셨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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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그런 거 하나도 없으셨대ㅠㅠ평소에도 아픈 적 없어서 이번에도 그냥 잠깐 그런거겠지 했는데 갑자기 암 말기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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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어떡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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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들 분 파병가셨다 급하게 돌아오신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안타까워 진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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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너무 안타깝다.. 기적이 일어나길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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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아빠도 암 투병 중이시라 남의 일 같지않네ㅜ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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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아빠인줄...
입원도 못해봤어 손쓸 방법이 없대서
암은 5년을 못넘긴대 수술 안하면..
2년차를 넘기면 그 때부터 약에 내성이 생겨서 바꿔야 한대. 그 약에 또 내성이 생기면 도리가 없다는거야
우리아빠 술담배 안하고 참 건강한 사람이었는데 ..
그래서 그 2년차 뭐 ㅇ런거 아닐줄 알았는데 정확히 2년차에 내성 생겨서 약 바꿨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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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는 아닌데 그래도 아직까지 수술안하고 약으로 버티시면서 건강하신거야?뭐더 암 전이되거나 그런건 없으셔?ㅠㅜㅜ우리이모도 수술 못한다해서 이제 약치료 시작하는데ㅠㅜㅜㅠㅜ너무 걱정돼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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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전이 됐지..건강할리가..암세포는 없어질 수가 없대 그녕 더 안 생기게 해주는거지..
수술안하고 약으로 버티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야 뼈랑 다른 장기 모두 전이 된 상태에서 알게되어서 수술을 할 수가 없어..
2년차 때 더 전이된거라 약 바꿨어
ㅇㄹ상생활 문제 없으신데 가끔 약 때문에 입 안 다 헐고 발도 아프고 그러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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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ㅠㅠㅜㅠㅠ2년차 전까지는 약으로 더 호전되거나 그런건없었어..??아니면 그냥 그대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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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호전은 없어 수술하는거 아니먄 적어도 우리아빤 그렇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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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ㅜㅜㅠ건강하셨는데두 암이라니 얼마나 놀라셨을까....혹시 무슨암이야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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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폐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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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아ㅏㅠㅠ지금은 치료받으시면서 생활하시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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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집도 암환자 있는데, 담배는 냄새 맡는것도 싫어하고 술은 진짜 가끔 마시는 정도 과음도 잘 안함 겉으로 보기엔 항상 건ㄱㅏㅇ해보였는데 감기증상으로 병원갔다가 폐암4기 판정 받았고 한번도 입원 안하고 임상실험 운좋게 대상자 선정이라 그 약 받아서 그걸로 지금 1년 넘게 버티고있는 중. 막 상태 좋아져서 암세포가 작아졌다고 좋아했다가도 갑자기 뇌로 전이 됐다 그러고, 근데 전이된게 되게 작은 세포라 지금 제거 가능하다해서 수술로 제거하고나서도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무한 반복중... 그냥 외줄타기 하는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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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암환자 커뮤니티 보면 진짜 결국은 떠났다고 가족들이 올린 그런 글들 되게 많고 생각보다 어린 사람들도 많아서 볼때마다 기분 꿉꿉함ㅋㅋㅋㅋ 사람이 좀 간절해져서 요즘은 동물용 구충제도 시골까지 찾아가서 사서 먹을수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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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완전 딱 우리 외할아버지 상황... 진짜 아무 증상 없어서 몰랐다가 감긴줄 알고 병원갔는데 폐암 말기 판정 받으셨어... 지금도 너무 불안하고 조마조마하다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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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요즘은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의사가 퇴원하락 하면 전이도 많이되고 암세포가 커질만큼 커진거야..맘 준비하는게 좋을꺼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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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어제 우리 아빠 간암이랑 소장 암이라고 연락 왔어
진짜 하늘이 무너지고 눈물이 막 나더라..
아빠한테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미안하고 엄마도 걱정되고 왜 우리 집에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생각도 들고..
담 주에 암센터 입원하실 것 같은데
제발 아프지 말고 수술 잘 돼서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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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마음이 너무 안좋다ㅠㅠ익인이 아버님 꼭 쾌차하실 수 있을 거야!!그러니까 더 힘내서 아버님 어머님께 씩씩한 모습 보여드리자! 나도 같이 기도할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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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고마워 쓰니야
나도 아버지 친구 분 기도해드릴게
모든 사람이 더 이상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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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울 할머니가 그랬어서ㅠㅠ 더 맘아프네 서울 큰병원에는 가본거래?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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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서울에 이름 말하면 다 아는 대학병원으로 가셨어....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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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ㅠㅠㅠㅠ 나으셨으면 가장 좋으려만 손 쓸 수 없다면 하고싶은거 하셨음 좋겠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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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암 진짜 너무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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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여기 있는 모든 익들과 가족 지인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 ㅠㅠ 나도 작년에 아빠가 크게 아프셔서 더 마음 쓰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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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아빠 암은 아니지만 진짜 엄청 건강하고 별탈없이 50년 살아오시다가 작년에 갑자기 뇌졸증과 심부전증오심.. 일반인들의 심장기능 20%... 그때 진짜 눈앞이 캄캄했는데...ㅜㅜ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무슨 기분인지 알거같아서 정말 내가 다 슬프네... 친구분도 더 힘드실거야 이건 위로로도 어떻게 해줄수없어서 너무 슬프다.... 그래도 행복하시길 바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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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무 안타깝다.... 암은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병이야 주위사람들까지..그래서 요즘드립으로 암걸릴것같다 이런말 쓰는거보면 진짜 토할것같아.

우리아빠는 술담배 일절 안하시고 사셨는데, 갑자기 위암 말기진단받으셨어. 위암이라 치료받으면 받을수록 음식을 드시지도 못하셨다.. 엄마가 직장도 관두고 몸에 좋은거 다 얻어와서 식단짜고 요리해도, 아빠는 맛있다고 웃으셔도 드시자마자 다 토해내시고....진짜 3년간 나도 아빠도 엄마도 너무 힘든 시간이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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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버님 친구분은 부디 남은시간 행복하셨음 좋겠다.. 정말 행복하셨음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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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아빠보는거같다.. 작년에 저랬는데 한순간 좋아지더니.. 그렇게 또 갑작스럽게 가시더라 아빠친구분은 좋아질 수 있길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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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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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 이모부도 4월에 말기암 선고 받으시고 혈액까지 암이 퍼져서 한두달 사실거라 했는데 아직도 정정하게 살아계시고 오히려 처음보다 더 좋아지셨어 희망 잃지 마시고 푹 쉬시고 마음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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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 아빠도 서울 유명 대학병원갔다가 위암 판정 받아서 퇴원하고 요양하는곳에서 몇달 있다가 돌아가셨는데 어릴때라 충격컸는데... 친구분은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좋아지셨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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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서울에 환자가 많이 몰리다보니까... 그런경우 많다던데 울 이모부도 서울에서 더이상 손 못쓴다해서 지방에 도로 내려와서 근처 대학병원에 갔는데 확실히 환자수가 적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선생님이 힘내보자 하셔서 지금 치료받고 계시는데 더 나빠지고 있진 않아서 희망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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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제발 호전되시길 바랄게.. 진심으로. 너무 슬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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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기적이 일어나서 나아지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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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기적이 모든 사람에게 찾아 왔으면 좋겠다. 쓰니와 가족분들 모두를 위해 항상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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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않고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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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엄마두 담배 술 일절 안했는데 암 생겨서 처음에는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ㅋㅋㅋ 그래도 가족끼리 마음 다 잡고 치료 열심히 받아보자!! 해서 항암도 받고 방사선도 받고 했는데 없어지기는 커녕 전이가 됐대 비장에 그래도 비장은 수술로 땔 수 잇어서 수술하고 다시 항암하고 했는데 간에도 전이가 됐대 약도 내성 생겨서 안듣는다고 신약있는데 그걸로 해보자고 검사 받고 희망이 생기나 했는데 엄마한데는 그 신약이 안듣는데 일단은 다른 항암으로 다시 해보자 해서 받다가 너무 힘들어하고 살도 많이 빠지고 밥도 못 먹고 결국에는 치료 다 포기하고 남은시간 편하게 보내자 해서 요양원에 있다가 마지막까지 힘들어 하시면서 갔지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지났네 ㅎ 다른사람들 전부다 아프지 않고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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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암이 그래서 무서운 거 같아.. 증상이 없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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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유툽에 강아지 구충제 검색해봐 꼭 검색해봐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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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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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강아지 구충제 복욕하고 암 말기 였던 환자가 싹다 나은 사래가 올라와서 지금 난리났거든 꼭 봤으면 좋겠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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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엄마도 유방암이라길래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1기인데 림프절 근처라 2기가 됐는데 그때 내가 고3이었거든.. 입시는 해야겠고 엄마는 아파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 혼자 있어서 금요일마다 내가 올라가서 간호하고.. 물론 아빠도 동생도 있었는데 내가 맏이다보니까 나한테 가장 먼저 알려주더라 엄마 암이라고.. 그때 겉으로는 2기면 괜찮다고 내가 애써 위로하고 담담한 척 했는데ㅠ진짜 밤마다 울었어ㅋㅋㅋㅋㅋㅋ 충격이 크면 기억이 잘 안나잖아 지금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ㅠ내가 반마다 소리없이 울고 학교에서도 수업듣다울고 그누구한테도 내 속사정을 못얘기하니까 결국 나도 병원신세지고.. 내가 강해져야 우리엄마를 지킬것같다는 생각만 들더라고. 쓰나 너가 지금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지만 아버지가 슬퍼하실때마다 너가 옆에 있어드려. 그것만큼 위로되는게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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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게 안 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할머니도 항암 여러 차 하셨는데 교수님이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겠다구 그러셨거든 그래서 남은 날 동안이라도 편하시라고 퇴원해서 시간 보냈는데 지금 일 년 넘게 잘 지내고 계셔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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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제발 다 건강해지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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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대장암인건가? 대장암이 원래 증상이 없다가 좀 이상해서 병원가면 말기인 경우가 많다던데 ㅠㅠㅠ 진짜 너무 무서워 이제 암이 20대로 내려온다는데 심장이 자주 아픈거 같아도 무서워서 병원도 못 가는중이야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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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강아지 구충제 한번 사용하시라고 해봐... 의사들도 효과 없지만은 않다고 한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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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마음아프다 기적이라도 일어나고 나아서 같이 지내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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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진짜..나아지셨으면 좋겠다..나도 얼마전에 암으로 엄마 떠나 보내드렸는데 우리 엄마도 죽기 한 달 전에 의사가 가망없어서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그냥 항암 한 사이클 끝내고 퇴원해왔던 것 처럼 꾸며서 마지막으로 집 한 번 들렸다 가시라고 퇴원 처방 내렸었는데..그거 듣는 심정이 무너지고 엄마가 집에 있던 3일 동안 한 말들이 밤마다 생각이 나. 자기가 퇴원할 때 쯤이면 겨울이 다 되어 있을거 같은데 지금 병원에서 너무 오래 있으니까 완전 지쳤다고 퇴원하면 집에서 푹 쉰다고 한 말이라던지 집앛 공원에서 산책 나가자는 그냥 소소한 말들..결국 여름도 다 못나고 병원에서 눈 감으셨지만..처음 이제 가망이 완전 없다고 들었던 그 때 슬픔은 세상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라서 그 친구한테 무슨 말을 해줘도 모자라겠지만 그냥 앞을 너무 생각해서 슬픔에 잠식되지 말고 어쨌든 아버지가 살아계시고 어떻게 되실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곁에서 마음을 나누는 시간 많이 보내고 아버지 앞에서 자주 웃어드리고 했으면 좋겠어. 난 마지막이었을 그 시간에 많이 못 웃어 드린게 너무 후회되서..그리고 그 친구한테는 기적이 곁에 있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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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 외할아버지 폐암 말기에 6개월 시한부 판정받고 이렇게 아프게 오래 사느니 즐기면서 짧게 사겠다는 마음으로 항암치료 포기고 건강관리만 하셨는데 5년 넘게 사셨어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기적은 일어날 수 있는 거니까 그분께도 기적이 있기를 바랄게 남은 날 동안이라도 행복하게 지내다 가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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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할아버지도 수술2번하시고. 약에내성생기셔서 그냥퇴원하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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