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이는데 환풍기 안틀고 끓인다고 내가 잠깐 끓이는데 뭐어떠냐 하니까 엄마랑 똑같이 정신나간 년이라고 그러는데 진심 기분 나빠서 나 확 정색하고 계속 환풍기 키라는데 끝까지 말안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