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거의 안펴서 딱히 따라서 피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어 맛이... 혹시 운 나빠서 한 번 피고 중독될까봐 시도도 못해보고 가만히 있는중 으악 아무리 생각해도 안 피우는게 백번 나은 일인데 그놈의 호기심이 참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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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거의 안펴서 딱히 따라서 피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어 맛이... 혹시 운 나빠서 한 번 피고 중독될까봐 시도도 못해보고 가만히 있는중 으악 아무리 생각해도 안 피우는게 백번 나은 일인데 그놈의 호기심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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