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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수?가 실존인물인줄몰랏어,,,?
584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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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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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다 생각할수도잇지만른,,,,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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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8
실존인물!
예수님있었을 때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의 질문들이 있었겠다 싶다
6년 전
익인5790
잠깐만 부처님이 실존인물이라고?.....????
6년 전
익인5793
석가모니가 부처야
6년 전
익인5824
고타마 싯타르타 라고 하는 사람이었엉!
6년 전
익인5868
22!네팔출신
6년 전
익인6002
인도 아냐..?
6년 전
익인6004
네팔 출신이고 인도에서 불교를 만든거야!
6년 전
익인5791
여담이지만 석가모니도 실존인물이야...
6년 전
익인5799
무교익들아 우리 그냥 단군신화처럼 생각하자.. 우리다들 곰이 여자로 변해서 환웅이랑 결혼해 아기를 낳았다는걸 과학적으로 믿는사람은 없지만 그냥 받아들이잖아 ㅋㅋㅋㅋㅋ그냥 이렇게 생각하자..
6년 전
익인5800
그냥 단군같은 존재라고 생각....
신이 그렇게 전지전능한 창조주라면 이 세상은 완벽해야할텐데 너무나 엉망진창이잖아
만약에 신이 진짜 이렇게 만든거라면 더더욱 그 창조주를 믿을 이유는 없는거같아
6년 전
익인5830
익5600 <-- 댓글 좀 한번 봐주라!
6년 전
익인5845
천주교 고등학교나왔고 지금 대학에서 종교학이랑 철학 전공하고있어
난 내 생각에 변함없어
6년 전
익인5924
알겠어! 나도 내 생각에 변함 없어서 댓글 달은거야
6년 전
익인5807
종교 이야기는 끝이없어 ㅠㅠㅠ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주는거..
6년 전
익인5809
근데 내가 무교이긴한데 기독교 역사나 다른 종교 역사같은거 들으면 재밌긴함 필수교양으로 기독교 관련 교양 듣는 중인데 한주마다 성경 1장씩 읽거든 재미썽 내 친구가 기독교라서 다행임 나 혼자 보면 당최...그래서 난 물음표살인마가 되는데 친구가 친절하게 다 알려줘서 조아 뭔가ㅋㅋㅋㅋ 성경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 읽는 사람들은 어휘력 엄청 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오늘은 롯기봤어 그냥 그 스토리가 있는 그런게 재밌는거같애 그래서 수업이나 가끔 매체나 책에서 보이면 재밌게 읽는당
6년 전
익인5818
어제 여기서 요셉 얘기 진짜 지나가듯 봐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요셉이 예수 양아버지?? 길러준 사람?? 이라는 것두 알았어 재밌어 그냥 내가 모르는 분야를 피상적으로나마 알아가고 또 역사의 스토리가 특히 재밌어서 좋아 뭔가 내 지식이 조금이나마 풍부해지고 여러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기도해서 좋당 그냥 뭐 무교입장으로 봤을때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는게 많으니까 이해가 갈래야 갈수가 없잖아 나도 그랬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그건 종교적이지 못한 것 같애 내가 뭐 무교라 아는게 없어서 할말은없지만 종교는 믿으면 믿는대로 순기능이 참 많고 삶에 도움이 되는점이 있다고 생각해 내 주변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 엥 그게 그럴 수가 있나에서 그냥 그렇구나 종교란 그런거구나 인정하는 순간 내 관점은 더 풍부해지고 뭐 그런... 그렇게 될 수 있다구 생각해!!
6년 전
익인5810
나는 예수? 성당? 아담? 이브? 이런것도 잘 몰라...... 아예 관심이 없고, 얘기해도 귀에 안들어와서.....
6년 전
익인5812
이제 그만 좀 했으면...종교인들 입장에선 설명해줘도 다 이해가 안간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래버리면 설명해준 의미도 없고 상처만 받는거 같은데....난 기독교여도 내 친구들한테 강하게 전도하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먼저 무례하게 그런걸 왜 믿어?이러는 애들 진짜 정털...피해준 것도 없고 믿으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그러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어..이 글 댓글도 다 본 것도 아닌데 참...상처받게되네
6년 전
익인5823
22 묻는 질문에 대답해주면 계속 파고들어서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란 것도 웃김ㅋㅋ
6년 전
익인5827
3
6년 전
익인5829
44 나도 강요같은거 1도 안하는데 일반화하는 것도 참..
6년 전
익인5831
5ㅠㅠ 애초에 초능력으로 만들어진거라 믿는건데 과학적으로 주장을 어떻게 해
6년 전
익인6064
6666,,,,,,, 상처
6년 전
익인6067
7 나도 전도 한번 한 적 없고 나 혼자 조용히 믿는데 나한테 먼저 기독교 이상하다 왜 믿냐하는거 엄청 무례함
6년 전
익인6279
8888 본인들은 피해받은 경우가 있겠지만 나는 상처를 받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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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4
믿을 수 없다는 사람도 존재하고 믿는 사람도 존재하고 그냥 그대로 존중하면 된다고 생각해. 거기에 대해서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해가지 않을뿐이야.
6년 전
익인5825
22222
6년 전
익인5828
3
6년 전
익인5910
44
6년 전
익인5816
엥? 실존인물이라고? 세상에나
6년 전
익인5817
근데 그럼 예수는 진짜로 그냥 자연스럽게 생긴거야..? 성관계없이?? 죽었다 다시 살았다고 기독교에서는 믿는거고??
6년 전
익인5833
궁금하면 위에 댓글 올려서 보거나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은데.....위 댓글에 답변들 다 있으니까
6년 전
익인5835
22.. 이제 말하기도 지친다..
6년 전
익인5837
사실 저렇게 물어보는거 그냥 쪽주는 느낌까지 나기 시작한다...
6년 전
익인5839
헐 저걸 믿어?!저걸 믿는 사람들이 있어!!??이런 느낌드네
6년 전
익인5840
쪽팔림? 그런거를 왜 익인이가 생각해 너가 절실히 믿는다면
그걸로 되는거야
6년 전
익인5842
5840에게
맞아..근데 여기 댓글들 보면 종교인들 한심해하는 느낌나서 기분이 별로다..
6년 전
익인5843
엥 그럴 생각없었어.. 댓글이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어서 걍 물어보는거지 뭔 쪽이야..
6년 전
익인5847
5843에게
지나가다) 질문에 답을 해줘도 결국 믿는거 안믿는건 자유이기때문에 믿지않는 사람들은 더 증명해달라고 요구하는 것 같아 그게 우리입장에서 힘든거징
6년 전
익인5851
5847에게
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믿는건 개인의 자유인데 그 사람들이 믿는걸 내가 뭐라할 자격이 어딨어ㅠㅠ그냥 댓글에 다들 물어보는 분위기길래 댓글이 너무 많아서 찾기도 힘들고 궁금해서 물어본거고 쪽주려는 의도 없었으니까 기독교익들 오해말아줘ㅠㅠ
6년 전
익인5836
33...
6년 전
익인5834
하나님이 잉태하셔서 예수의 몸으로 태어났어 근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인걸 믿어주지 않았지 결국 하나님의 아들이 맞다면 다시 부활해보라고 했고 부활이 목격 되어서 제자들 증인들이 복음을 전하고 다닌거야 그렇게해서 종교가생긴거야
6년 전
익인5844
아 그럼 그때 그 광경을 본 사람들이 믿기 시작하면서 성경이 생긴거야?
6년 전
익인5846
성경은 갑자기 생긴게 아니고 예수님께 배운 제자들이 직접 자필로 쓰신거야
6년 전
익인5848
그렇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 윗댓처럼 쪽주려는 의도 없었어 혹시 기분나빴다면 오해하지말아줘ㅠㅠ
6년 전
익인5838
댓 쭉 읽어 보니까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애초에 실존인물이라고 하기에는 잉태된 과정부터 비현실적이니까!) 믿는 사람들은 과학적 근거 없이도 신적 존재 자체를 믿는 것이므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될 것 같당
6년 전
익인6159
아니 실존 인물은 맞아 역사 책에도 나오는 걸.. 그의 삶에 대해 논쟁거리가 있는 거지
6년 전
익인5849
근데 성경만 봐도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설명이 보충되는거 아닐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분들이 직접 쓰신거잖아
고로 예수님은 실존 인물이신거지
6년 전
익인5850
댓글 읽다보니 재밌당 ... 뭔가 주변에서 어렴풋이 들은 얘기들을 다시 알려주는 느낌이야
6년 전
익인5852
무교인데 예수 자체가 존재했다는 건 알겠는데 나머지는 안 믿어..탄생이나 부활이나 그런거
6년 전
익인5854
무교고 댓글보면서 생각한건데 순전 나의 생각인데 원래의 기독교 성격은 지금 같지 않았을거같아. 되게 괜찮았을??거 같은데 막 여러나라 언어로 전파되면서 몇몇 사람들이 그 내용을 제대로 확실하게 전하지못하고 왜곡해서 알리거나 믿어서 지금처럼 유독 많이 싫어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거같아...
6년 전
익인5857
응응 결국엔 '사람'이 만들어내는거야..하지만
그런 부류들은 성경에 대한 해석이 다른 이단이나 이익 창출이 목적인 사이비야..
6년 전
익인5859
아 맞아 이거야 성경내용은 예수가 신이고 인간이고 난 모르겠지만 어쨌든 다수의 혹은 일부의 이야기가 맞는데 그걸 옮긴 사람이 잘못 한거같아...결국 사람이 한거라 자기 취향에 맞게 왜곡했을수도 있고 중요한걸 삭제했을수도있고...
6년 전
익인5861
ㅇㅇ 그래서 그걸 잘 가려내는게
중요하지..
6년 전
익인5855
그럼 무교익들아 퇴마같은 건 어떻게 생각해??
검은 사제들이나 인시디어스에 나오는 그런!
실제로도 퇴마사가 존재하잖아 -> 워렌부부
6년 전
익인5858
무교인데 퇴마하는 건 다 천주교? 아니야? 나는 개신교가 특히 좀 그래 이 글 댓글들도 거의 다 개신교 이야기 중인 것 같고 신 자체는 그 어떤 신도 안 믿지만... 한국 개신교가 변질된 부분이 많은 만큼 인식도 어쩔 수 없이 안 좋아진 듯... 물론 안 그런 신자들도 분명 있겠지만!!
6년 전
익인5860
퇴마는 신이 아니라 귀신 유령 이런 느낌이라서... 나는 신 안 믿어도 귀신은 있을 것 같아 다만 전지전능한 창조주? 이런 걸 안 믿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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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5863
절대적인 존재를 안 믿는 거야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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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5874
퇴마는 모르겠고 그냥 무당들이 본다는 귀신 일반 사람들이 목격했다는 귀신 정도만 믿는 거라 ㅜ 어차피 퇴마하려는 몸속에 들어간 악귀들도 다 같은 개념의 귀신 아닌가?
6년 전
익인5877
천사 사탄 이런 건 몰라 그냥 음~ 귀신은 실제로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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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5891
삭제한 댓글에게
웅 당연한 거 아냐? 천주교나 개신교 종교인들은 단일신이라서 제사도 안 지내잖아! 난 무교라서 우리집은 제사 지내는데?
6년 전
익인5905
5891에게
지나가다) 난 참고로 천주교익인데 우리집도 제사 지낸당..!ㅋㅋ
6년 전
익인5938
5905에게
헐... 몰랐당
6년 전
익인5892
삭제한 댓글에게
천주교 개신교 안 믿으면서 퇴마만 믿는다는 게 아니라 비현실적인 이야기들 중에서 그나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는 거야~ 그리고 요즘 그런 주제 영화 드라마도 하도 많이 나와서 흥미가 가는 거고
6년 전
익인5898
5892에게
ㅌㅋㅋㅋ그렇게 따지면 예수님이나 천사 얘기도 충분히 영화로 많은데.. 예를 들면
벤허나 콘스탄틴
6년 전
익인5899
5898에게
그런 영화가 한국에서 크게 히트했나?
6년 전
익인5900
5899에게
벤허는 어제도 방영해주더라
콘스탄틴은 유명하지
6년 전
익인5903
5900에게
암튼 밑에 5880 익인처럼 선택적 믿음이라고 생각해주라! 내 주변에도 무교인데 귀신 유령은 믿는 애들 많거든 대신 절대적으로 신적인 존재만 안 믿는 거야!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해 줘...
6년 전
익인5893
다른 익인데 그럼 하느님도
결국엔 영적인 존재인건가??
6년 전
익인5865
걍 다 픽션같아. 만약에 귀신같은게 있다고 해도 그냥 다른종류의 생명체 느낌??? 별로 신경안쓰여.
6년 전
익인5869
픽션..?? 실제로 미국에 워렌부부 있는데..
인터넷 치면 나온당!
6년 전
익인5897
일종의 애니멀커뮤니케이터같은 느낌이랄까..
6년 전
익인5880
무교익인데 귀신은 믿는다! 근데 악마나 천사는 안 믿고 그냥 한 맺힌 영이 이승을 떠돌면 그게 귀신이 되는데 한을 풀고 성불하면 전생의 업적에 따라 새로운 존재로 지구에 태어나는... 아 이건 불교인가??? 암튼 나는 이럴것같아
6년 전
익인5864
나 무교라서 진짜 궁금한건데 종교익들은 마리아성모에서 잉태 됐다는걸 믿어??
나근데 사도신경 다외운당
6년 전
익인5944
나도 무교익인데 하느님이 잉태하신 거라는데..? 윗댓에서 봄
6년 전
익인5873
댓글보니까 선택적 믿음 인가 그냥ㅋㅋㅋ
6년 전
익인5878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믿고 안믿고는 자유얌
6년 전
익인5882
노노 위에 귀신은 믿고 퇴마는 믿고
신은 안믿고 이런 댓글 말한거였러
6년 전
익인6161
ㅋㅋㅋㅋㅋ맞는 말이네
6년 전
익인5881
근데 처녀에서 잉태돼었다는 말에서 처녀를 신성시 한다는데에 이해가 안돼... 그 당시 옛날사람 생각으로 이해해야되는건가
6년 전
익인5885
그게 아니라 예수님은 신의 아들. 신이 인간의 성관계에 의해서 나오는게 말이 안되는거잖아. 인간의 몸을 한 예수님도 총각임. 성적인 모든걸 멀리하심
6년 전
익인5887
아하... 어떤익이 내댓처럼 내용을 적어놔서 오해했나봐
6년 전
익인5883
내가 믿는다는데 왜 과학적 근거 운운하지
6년 전
익인5889
사실로 믿는다고 안하고 저건 팩트다!! 이렇게 적어놔서 그런것 같아
6년 전
익인5911
'사실로 믿는다고 안하고 저건 팩트(사실)다' 이게 무슨 말이야..??
6년 전
익인5935
) ‘성경을 믿어’ 가 아니라 ‘성경은 팩트야’ 이렇게 말한단 이야기 같아.
6년 전
익인5947
근데 사람들이 말도 안돼~ 사이비가 이해된다~ 무섭다~ 이러니까 종교인들은 사실이라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아?? 정말 사실이라고 '믿으니깐' 말이지.
우리들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해. 믿어. 라고 이야기했는데
계속 쪼아대면은 우리도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니?
6년 전
익인5964
5947에게
글쎄...? 그건 쪼아댄 사람들한테 물어봐야지, 난 익5889 가 한 말을 너익이 이해를 못 하길래 저렇게 말한 거 아닐까 하고 답변해준거니까. 그리고 애초에 익인5889 는 너익이 말한대로 ‘우린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믿어’ 라고 댓글 단 익인들이 아닌 ‘성경이 팩트야’ 라고 이야기한 익인이들을 주어로 두고 한 말 같아, 맥락상~ 덧붙여서 종교적인 개인적 견해는 말 그대로 개개인의 생각이고 판단이니 다른 누군가에게 ‘이 논리가 팩트다.’ 라고 강요해선 안된다고 생각하고. 더해서 예민한 문제이니만큼 섣부르고 쉽게 단정지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지라. 어찌됐든 ‘팩트’라고 ‘믿는’거지 그에 따라 진짜 과학적 근거가 잇따라서 ‘팩트’라고 ‘결론’이 난 건 아니니까. 아직 종교적인 이야기는 여러 사람들의 견해차이로 화두에 오르는 예민한 문제이니까.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온전히 나 개인의 생각이고, 그렇다고 종교인들의 믿음을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건 아니야. 각자 믿음을 가지는 기준과 방향이 다를 뿐이니까! 다만 비종교인 혹은 종교인 모두 각자의 생각을 함부로 비난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할 뿐이야.
6년 전
익인5886
애초에 절대적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확실한 근거 없이는 믿지 못 하는 무교인들이 이해할 수는 없지... 서로 가치관 자체가 다른 건데... 그냥 서로가 강요만 안 하면 좋겠다 주변에 이단 아니라 정상적인 교회 다니는 애들도 남한테 사상 강요하는 애들 많이 봐서ㅠㅜㅜ 그런 것만 안 하면 좋겠다
6년 전
익인5890
난 진짜 사후세계는 뭔가 기독교랑 불교 반반 섞은 것처럼 돼있을 것 같아 천국도 지옥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거기서 일정 시간 이상 지내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시 환생? 지구에서 다른 생물채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음. 천국 지옥으로 가고 거기서 소멸이라기엔 드물지만 지금도 전생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례들이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니까 환생할 것 같음
6년 전
익인5895
무조건 어느 한 종교만 절대적으로 맞다는건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 가고, 세상에는 무수한 신들이 있고 무수한 종교가 있으니까 사후세계도 여러 종교들을 섞은 것처럼 생겼을 것 같음 이 종교에서 주장했던 것도 맞고 저 종교에서 주장했던 것도 맞는거지 유일신 빼고는 다 가짜고 허구고 구원받지 못하고 이런건 아닐것같음
6년 전
익인5920
전생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례가 있어?? 하.. 요즘 사후세계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져서ㅠㅠ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5925
펑 부탁행 ㅠㅠㅠ
6년 전
익인5926
확인했어???
6년 전
익인5929
5926에게
웅!! 고마워ㅎㅎㅎ
6년 전
익인5901
같은 사람을 기독교는 예수 이슬람인가 거기서 알라로 믿는거아냐?? 역사수업때 배운거같은데
6년 전
익인5902
마장! 그대신 해석하는 율법이 다른 것 같아
6년 전
익인5906
난 신은 사람이 만들어낸거라 생각해서...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아닌 이상 못믿겠더라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나쁜 의미 아니고 진심으로)
6년 전
익인5907
무교지만 본인들 궁금한거 빌미삼아서 종교인들 상처주는 댓들 진짜 많다...
6년 전
익인5913
뭘 또 싸워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으면 되는 걸~~
매번 얘기해도 서로 이해 못하는 건 똑같아ㅋㅋㅋ
다만 서로 강요하거나 이해 안 된다며 윽박지르면 안 되는 가지~~~
6년 전
익인6163
33333
6년 전
익인5914
성경에는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구원받는다고 나와있어.. 가끔 믿으면 무조건 구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6년 전
익인6052
헐진짜? 난 믿기만 하면 구원인줄알앗는데 뭘행해야돼 구러면? 므
6년 전
익인6055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 말로만 하는 걸 말하는거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교훈)이니라.(마22:37-40)
간략하게 말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나 사랑 실천하기!
6년 전
익인6062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주여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구원 받는다고 나와 있어 하나님의 뜻이라는게 성경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말씀이야 그중에는 계명도 있겠고 윗 익인이 말한대로 사랑하는 것도 포함되겠지 성경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어
6년 전
익인5916
기독교에서 오랫동안 고민하며 무교로 넘어온 바.. 결혼같은건 어지간하면 같은 종교끼리 하길 바라.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주 많이 달라..!
6년 전
익인5918
어덯게 처녀 잉태랑 부활이 가능해 다 허구라고 생각함 예수는 실존인물일지 몰라도 ㅋㅋㅋ 성경엔 그렇기 쓰여있는거 알겠는데 성경에 쓰여져있다고 그게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판가름되는 척도가 아닌데 성경에 나와있어 성경은 진짜 있었던 일이야~ 이러면 뭐 어쩌라는..ㅎ
6년 전
익인5919
그럼 팔만대장경 같은것도 머야..?? 허구야??
6년 전
익인5921
팔만대장경이 왜 나옴? 난 불교든 기독교든 관심없는 무교고 성경만 안믿는게 아니라 주몽이나 박혁거세 알 다 허구라고 생각함 ㅇㅇ
6년 전
익인5930
다른 익인인데... 예수랑 팔만대장경을 같은 비교 대상으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6년 전
익인5931
아니 난 성경에 초점 두고 말한거야!
6년 전
익인5932
예수는 인물이고 팔만대장경은 문화재잖아 그 비교 대상이 안 맞는 것 같다고
6년 전
익인5934
5932에게
아니 그러니까 나도 성경(문화재)에 초점을 두고 말한거라니까..???
6년 전
익인5936
5934에게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팔만대장경은 성경이랑 비교를 해야지 지금 댓쓰니가 얘기하는 건 예수(인물)에 관한 의문점이잖아
6년 전
익인5940
5936에게
예수가 실존인물일지는
몰라도 성경에 쓰여있다고 그게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판가름되는 척도가 아닌데. 라고 적혀있길래 나도 문화재인 팔만대장경 속 부처에 관해 쓴 것이 허구에 불가한 것인지 물어본거야 논점에 벗어난 걸로 보이지는 않는데??
6년 전
익인5951
5940에게
나 원댓쓰니인데 나 니가 물어본 의도가 궁금해 갑자기 불교 얘기는 왜 꺼낸거야? 글고 난 팔만대장경 얘기도 몰라 ㅠ 성경 얘기 아는 것도 내가 관심 있어서 아는 게 아니라 하도 유명한 얘기니깐 그런 내용이 있군 아는 것뿐이야 팔만대장경 내용은 모르는데 성경에 쓰여져 있는 것만큼 무교인 내가 느끼기에 허무맹랑한 얘기가 있다면 그것도 안믿었을거임
6년 전
익인5953
5951에게
그럼 팔만대장경 속에 적힌 부처랑 비교를 해야지 왜 팔만대장경이랑 비교를 해 인물은 인물끼리 문화재는 문화재끼리 해야 하는 거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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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5963
댓 잘못 달은 거 같은데... 나한테 얘기한 거 맞아? 나 익5930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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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5969
그런 내용이면 더더욱 왜 질문했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난 성경에서 과학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신화적인 부분들을 허구라고 생각하거 안믿는다는건데 왜 팔만대장경을 끌고온거야? 믿기힘든 얘기가 적혀있는것도 아닌데 허구고 말고가 어딨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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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5973
삭제한 댓글에게
아 ㅠㅠ 말해준 댓쓰니 익인 5919가 아니구나 미안혀
6년 전
익인5948
무교인들이 보기엔 당연히 과학적 근거도 없고 자기가 직접 본 일이 아니기 때문에 팩트(사실)이 아니라고 느껴지겠지 근데 종교인들은 비종교적이지만 그게 팩트라고 생각하고 믿음을 가지는 거잖아... 이해하려는 생각도 없으면서 질문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 참고로 난 무교야.
6년 전
익인5950
성경 창세기?가 진짜 있었다고 믿으니까 종교인인데 이해하려고 생각도 안하면서 팩트가 아닌데 왜 자꾸 팩트라고 말하냐고 하면 종교인들은 뭐라해야 되는 거야 ㅋㅋㅋ
6년 전
익인5954
그니깐ㅋㅋㅋㅋ성경 자체가 우리가 말하는 과학적 기반의 증거물이다
이거지
6년 전
익인6033
저 원댓러는 질문한적 없는데
6년 전
익인5927
근데 애초에 주몽이나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이런거는 예수님과 같은 선상에서 보면 안되는 거 아닌가?
단군/주몽/박혁거세랑 유럽의 제우스 신화랑 같은
설 아니야??
6년 전
익인5944
예수 자체를 신화로 보는 게 아니라 예수는 실존인물이고 동침 없이 태어났다는 거랑 빵과 포도주 이런 게 단군신화랑 비슷한 종교적 신화 아니냐 이런 말이 하고싶은가지
6년 전
익인5928
다 모르겠고 난 나만 믿어.
6년 전
익인5937
근데 나 .. 정말 궁굼해서 물어보는건딩.. 내가 알기로는 예수는 백인이 아니자나! 근데 왜 내가 지금까지 봐온 예수님은 왜 백인에 가깝게 묘사되어있옹??
6년 전
익인5943
예수님 백인 아니실걸??
6년 전
익인5945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가 그린 모습이 후대에 고정관념으로 박혀서!
6년 전
익인5965
웅오오옹 답댓 고마엉!!
6년 전
익인5946
나는 기독교인이구 모두 사실로 믿어! 신이니까! 불가능은 없다아~~~!!
6년 전
익인5949
종교는 안 믿지만 종교 강요하는 사람이 아니면 존중해야 한다고 봐 종교를 믿으면서 생기는 좋은 점도 있을 거니까! 전생이나 귀신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6년 전
익인5955
난 애초에 마리아가 성관계 없이 예수를 낳았다~ 이것도 그 당시 여성은 순결해야 한다 이런 거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별로얌... 그게 가능할 수가 없는데 그런 맥락으로 와전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 부활도 과학적으론 절대 불가능한 일이구
6년 전
익인5957
"성관계 없이 예수를 낳았다" 이거에 초점 맞춰서 말한 성경은 없지 않아?? 이거는 사람들이 왜곡해서 말하는 것 같은데
6년 전
익인5958
그런가?? 근데 대부분 하나님이 은총? 을 내려서? 라고 말하던데... 예수가 생물학적으로 아빠가 있다는 말은 못 들어봐서!
6년 전
익인5974
예수가 생물학적으로 아빠가 없다는게 무슨 말이야? 그럼 너익이 생각하는 여성은 순결해야한다..?
이 말은 전혀 관계 없는거 아니야?
참고로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
아버지는 요셉이야
6년 전
익인5975
그리고 은총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뜻인데 그 단어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6년 전
익인6285
관계가 없이 태어났다부터가 여성의 순결함을 상징하는 거 아닌가? 요셉은 생물학적 아버지가 아니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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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5960
난 천주교익인데 교황이 참됐다고
생각하지 않어 그릇된 행동들도 많이 하거든 근데 예수님 밑에서 배운 제자들이 쓴 성경에 대해서는 참이라고 생각해
6년 전
익인5962
뭐 그건 믿는 사람 자유니까! 나는 그냥 성경이 책이라고 생각해서... 굉장히 옛날 책이기 때문에 과장된 부분도 있었을 거라 생각해 예수가 실존 인물이니까
6년 전
익인5961
처녀잉태라니 뭔가 진짜 구시대적인 사상이라서 와전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신격화가 더 맞는 것 같다!!
6년 전
익인5996
엥 왜 그게 순결이랑 상관있는건지 모르겠다ㅠ
6년 전
익인6051
222
6년 전
익인6286
그렇다고 생각한 거야~~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말이고 증거는 성경밖에 없잖아? 그렇게 와전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그 시대 사람들은 그런 걸 중요시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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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8:24: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6030
이글 삭제하려면... p 다 날아갈듯
6년 전
익인5982
댓글들 뭔가 내 자장가야..하나하나 읽다보면 잠와서 잠들어..
6년 전
익인5983
아빠쪽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 억지로 모태신앙이었고 내 의사 표현이 가능해졌던 시기부터 무교로 돌아섰는데 나는 성경에 나오는 거 다 허구라고 생각함 예수가 실존 인물이든 말든 일단 창조론부터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증거가 없으니까
6년 전
익인6026
뜬금없긴한데 모태신앙은 진짜 강요의 한 부분인듯! 똑부러진다 완전!! 내 친구는 대학 올때까지 끌려다녔다고 했는데
6년 전
익인6027
직접 겪은 나로서는 강요를 넘어선 폭력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아직도 기독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지 않아
6년 전
익인6029
맞아!!! 아이들은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야하는데!!! 되게 도움이 되는말 해줘서 고마워 익인
6년 전
익인6031
그냥 내 경험담일뿐인데 도움이 됐다고 하니까 내가 더 고마워 좋은 저녁 보내
6년 전
익인5985
그당시에 예수뿐만아니라 자기가 하나님 아들이라고 주장하던 사람이 많았데
6년 전
익인5989
근데 궁금한 게 기독교를 믿는 익들은 성경이 전체가 사실이라고 믿는거야? 비종교인인 나는 성경이 약간 우리나라 옛날 역사서처럼.. 부풀려진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옛날 왕의 키가 몇미터 됐다는 기록이나 알에서 태어났다 이런 기록처럼) 그랬다더라~ 하는 이런 옛날 얘기 느낌인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완전히 사실일 거라고 믿는건지 어떤지 궁금하다..!
6년 전
익인6025
온리 팩드라고 믿는다고 댓글에서 봤엉
6년 전
익인5990
그냥 기독교 욕하고 싶으면 그냥 해 논리있는척 하지 말고 이상하게 다른 혐오들에는 다 고나리질 하면서 종교혐오는 아무렇지 않게 하네
6년 전
익인5994
22 사이비로 치부해버리는 것도 웃겨
6년 전
익인6068
3
6년 전
익인5992
모를 수도 있지 댓글 안 읽어봤는데 왜 싸우는겨? 읽어보기 귀찮아
6년 전
익인5993
실존인물인가?? 무교라 모름
6년 전
익인5998
웅ㅇ
6년 전
익인5997
댓글 보다가 궁금한건데 3일 후? 에 부활했다고 했잖아 그럼 그건 마리아의 몸에 잉태 된 것 처럼 다른 사람한테서 다시 태어난 부활이야 아니면 죽었던? 시체에서 다시 부활한거야? 후자면 못에 박힌 것도 있는 상태로 삶을 산건가...?
6년 전
익인5999
어 좀 요약하면 부활은 어떤 걸 보고 부활했다고 제자들이 보고 성경에 쓴건지!
6년 전
익인6000
못 박힌 채로는 아니고 나중에 부활하셔서 제자들 찾아가서 손에 못 박힌 자국 구멍 보여주셔 그리고 새로운 삶을 사신거는 아니야 이거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하려면 이해 힘들거야ㅠ
6년 전
익인6003
그니까 원래 몸으로 부활했다는거지? 새로운 삶을 살지 않았다는거는 다시 원래처럼 살지 않았다는거야? 부활 후에 뭔갈 안했다는건가..? 근데 부활 전과 부활 후에 어떤 행동을 하셨어? 뭔가 교리 전파? 같은걸 한건가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 교리를 말해줘야하는데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는걸 다 안믿으니까 부활로서 증명한건가? 와 나 이렇게 보니까 물음표 살인마같은데.. 그냥 어차피 핫플인김에 평소에 궁금한거 물어보고 싶었어...하ㅏ핫
6년 전
익인6015
십자가에 못박히시기전에 이미 죽은 뒤 3일만에 부활한다고 미리 말했었어 그걸 보여주ㅏㅆ던거고 그리고 그 부활했던 모습을 본 사람들은 하나님 아들이라고 믿던 사람들(제자들)만 봤다고 나와있어
6년 전
익인6016
부활한게 삶을 살기위해 부활한게 아니어서 그 부분은 정확하게설명을 못하겠다ㅠ 부활 전에는 기독교를 전파하고 부활 후에는 그 제자들 앞에 나온것 이외에는 안나와 있어 그 이후에는 제자들이 기독교를 주도적으로 전파한거고
6년 전
익인6018
아하 그니까 부활로서 자신을 증명하고 부활 전에 전파하던 기독교를 부활 후 제자들이 성경으로서 만들면서 기독교를 전파한건가..? 이거 맞나? 암튼 신기하네.. 하나 알아간다 공부 말고 다른 지식들 쌓는게 제일 재밌어ㅎ... 부활 후에는 뭘 했는지 궁금하다 안나왔다고 하니까 더 궁금한 그런거 RG? 타임머신 타고 가서 확인하고 싶은 맴...ㅋㅋㅋㅋㅋㅋ 암튼 고마웡 알려줘서!
6년 전
익인6001
안믿는 사람한테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도 싫지만 믿는 사람들한테 그걸 왜 믿어? 과학적 근거도 없는데 라고 하는 것도 싫다 둘다 강요잖아
6년 전
익인6005
222222222
6년 전
익인6024
어떤 식으로 믿게 되었는가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경우도있음... 난 그래.. 막 추궁하거나 강요라기보다는...
6년 전
익인6036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말고! 비꼬는거랑 궁금한건 딱 보면 느껴지잖아!
6년 전
익인6006
댓 1페이지부터 정독하고 온 익인인데 기원전 기원후 기준이 예수가 태어나기 전인가 후인가 기준으로 나뉜거잖아 근데 아리스토는 기원전 사람인데 어떻게 예수에 대한 사설을 쓸 수가 있는거지..?
6년 전
익인6007
헐 아리스토텔레스가 기원전 사람인데 예수에 대해서 기록한 적이 있었어?
6년 전
익인6009
댓글에 그런 내용이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나는 잘 몰라...
6년 전
익인6017
예수님은 원래 계시는 분이고 어떤 이유로 인해 사람의 몸으로 세상에 내려오신거라고 성경에는 써져있어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고 믿어
6년 전
익인6011
성경이 사실인게 아니라 사실기반으로?픽션 좀 넣은거 아님?박혁거세신화처럼 태어난것맞는데 알에서 태어낫다는게 픽션인것처럼....아닌감...
6년 전
익인6021
그게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건데 믿는 사람 입장에서는 only 팩트라고 믿는거래! 그니까 안믿는 입장에서는 픽션 넣는거라고 생각하고 믿는 입장에서는 팩트라고 생각하고 뭐 그러면 되는거지
6년 전
익인6012
난 비오 신부의 성흔에 대해서 들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존재, 부활도 믿어!
6년 전
익인6014
난 하나도 안믿음. 종교 자체를 안 믿어서 세상 살기 너무 좋아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6022
나는 무교인데 종교는 진짜 터치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댓글들에 쓰니는 실존인물인걸 몰랐다는 말뿐인데 왜 싫다,안믿는다 치부해버리지? 종교혐오 과한 익인이들 현실에서도 교회다니는 사람한테 그런말 해? 선은 좀 지키자.
6년 전
익인6073
222실제로 저러는 사람들 사회생활 가능할까의문
6년 전
익인6023
어휴
6년 전
익인6053
과학치기한 사람이 있어???? 종교치기는 봤어도 과학치기는 없는 것 같은데?
6년 전
익인6054
과학을 종교보다 낮게 보는게 이해가 안된다는거. 치기는 좀 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수정했어
6년 전
익인6070
과학을 낮게 본다고..? 그런 이야기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는거지.. 난 과학이 주는 신비함과 이로움에 대해 감사하면서 살고 있는데..
진화론과 창조론의 갈등 문제를 넘어서!
과학을 배제하고 낮게본다 이거는 말이 안되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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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5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왜 갑자기 그런쪽으로 말이 흘러가는거야..?? 막말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고 있는건데..
6년 전
익인6154
6152에게
그냥즐티해
6년 전
익인6028
난 무교라 종교있는사람들을 이해 못한다고 결론내림
고등학교때 생명전공하신 쌤이 진화이론 안 믿고 하나님이 인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는 얘기듣고
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세계구나 하고 깨달음ㅇㅇ
6년 전
익인6035
실존인물이라고...? 그냥 상상인물?그런거 아니얐어?
6년 전
익인6275
존재는했다는게정설. 사람살리고부활하고이런건종교인들만믿는거고
6년 전
익인6050
오.... 많은것들 알고 간당!!! 친절하게 답 달아준 익들 다들 넘넘 고맙네ㅎㅎㅎ😆
6년 전
익인6056
다른 익인인데 그 가야건국신화에서 구지가 그것도 역사학자들은 거북이가 산에 사는 생물이 아닌데 왜 산정상에서 거북이 보고 머리 내놓으라는 노래를 부르겠냐고 신성성을 부여하기 위한 수단으로 하늘에서 알이 내려왔다고 이야기 하는 걸로 해석하던데 같은 문맥같음
6년 전
익인6057
나는 성경이 사실이라고 '믿어'라고 안하고 성경은 '사실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한테는 성경이 너무 사실이고 팩트라 그러는가봐... 뭔가 2+3이 왜 5야? 라고 했을 때 내가 그걸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피타고라스의 증명처럼 수식써가면서 증명하기는 어렵고 뭐라고 말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2+3은 5니까 5야!라고 밖에 말 못하는 그런 기분이겠지... 비종교인인 입장에서는 그니까 왜? 증명을 해봐! 이런 기분이고...
6년 전
익인6060
뜬금엊ㅅ긴한데 나는 고등학교 세계역사? 배울때 배웠다
선생님이 연표같은거 그릶대 설명해주심
6년 전
익인6066
예수님은 실존인물맞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고 계셔 😊
6년 전
익인6072
이게 정답이네
6년 전
익인6071
나는 진짜 그게 너무 궁금하고 이해가 안되는게 하나님이 진짜 존재하시다면 히틀러를 왜 태어나게 했어? 아니 히틀러가 왜 그런 사람이 되게 가만히 납뒀어 그렇게 유대인들을 학살하시게 만들었어? 그게 제일 이해가 안되...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했어...ㅠ
6년 전
익인6085
지금은 하느님이 사탄에게 사탄의 통치가 틀렸음을 보여주는 거라고 배웠어. 처음 사탄이 뱀의 모습으로 하와를 유혹하고 자신이 하느님이 받는 숭배를 받고 싶어했을때 하느님이라면 사탄역시 자신이 만든 천사중 하나였으니까 바로 없앨수도 있었지만 그렇게하면 주위 천사들이 정말 사탄의 말이 맞는것아닌가? 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 사탄에게 기회를 주신거지. 그리고 지금이 그런 기간인거구. 나는 성경을 믿어서 이런 이야기도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이지만 종교를믿지않는 익들은 이해못할수도 있어.. ㅎㅎ
6년 전
익인6091
오...그렇구나 이렇게 자세한 답변 남겨줘서 고마워ㅠ
6년 전
익인6074
무교인 사람한테 성경의 모든 것이 실화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면서 믿음이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 거라고 무교인은 모른다듯이 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종교를 믿는 사람에겐 그게 맞는 거고, 무교인 사람은 그냥 예수는 존재했고 신화같이 과장이 섞여있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는 종교인도 이상하고, 그걸 소름돋는다고 하는 무교인도 이상해,,,
6년 전
익인6076
앙 근데 종교 너무 어렵다,,
6년 전
익인6078
나는 성경을 믿게 된게 예전에 나사에서 지나간 시간을 계산한다 해야하나? 정확히 설명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계산을 하는데 2번정도 시간의 흐름이 이상한적이있었는데 그게 약24시간 이란 말이야. 근데 성경에서 태양이 멈춘적이 2번 있는데 그걸 계산하면 약24시간 이었던거..그거 보고 좀 소름돋기도하고 신화나 소설이 아니구나를 느꼈어
6년 전
익인6083
나는 모든 신이 인간의 권력을 위해 인간에 의해 탄생했다고 생각함
6년 전
익인6276
맞아 ㅋㅋ 예수의 경우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그렇게 만들었어
6년 전
익인6084
근데 진짜 실존 일물이였던거야? 뭐가 맞는거야퓨ㅠ댓글이 넘 많아서ㅠㅠㅠ
6년 전
익인6088
석가모니가 실존인물이였던 것 처럼 예수님도 존재하셨어!
6년 전
익인6094
댓글보는거 재밌당 나는 오히려 예수가 처녀의 몸에서 나왔다는걸 믿는 이유가, 예수는 완전하잖아? 만약 우리같은 불완전한 인간 아버지와 관계를 맺어서 태어났다면 성경에서 나오는것처럼 완전하지 못했지않았을까??하느님의 기적으로 태어났기때문에 완전할수있었던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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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099
음 나두 구체적으론 모르겠어ㅋㅋㅋ신의 일이라고 생각해가지구.. 나는 그래서 기적이라구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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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02
그래서 성경에는 예수가, 마리아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져서 태어난 아이가 아닌, 하느님의 기적으로 태어난 아들이라고 알려줘! 음 마리아는 예수가 하늘에 있다가 이 땅에 내려오기위한 하나의 통로 느낌? 인것같애 난!
6년 전
익인6104
예수님은 처녀인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인간의 몸을 비롯하여 세상으로 나오신 분이야. 즉 사람의 씨가 아닌 하나님의 성령의 씨로 죄 없이 태어나셔서 죄많은 우릴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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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27
이브의 몸만 빌려서 태어나게 했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 하나님이 이땅에 죄를 사하기 위해 인간 모습을 한 아들을 내려보내기 위해 잉태시킨 거니까
6년 전
익인6128
맞아맞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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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30
삭제한 댓글에게
음.. 죄가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사람이라면 원죄를 가지게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이해가 되려나? 예수님은 사람형태를 한 하나님 이니까 어떻게 말하면 신이라고 할 수 있는거야
+)흑흑 미안 나 약간 정리를 잘못해서
6년 전
익인6133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마리아의 유전을 받지 않았지! 성령으로 잉태되었기 때문에 마리아의 유전형질은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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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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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40
삭제한 댓글에게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사하여 주기위해 인간의 몸으로 내려오신거야 원래는 죄를 지을 때마다 양을 죽여서 그 피로 제사를 드려야 했거든 근데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셔서 이제 제물을 올릴필요 없이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음으로 제사를 대신하게 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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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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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47
삭제한 댓글에게
설명을 내가 제대로 못한것 같기도 하고 ㅜㅜ 미아네ㅜㅜㅠ
6년 전
익인6153
삭제한 댓글에게
솜사탕을 만드려면 설탕과 기계가 있어야 하잖아 설탕 혼자서로는 솜사탕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기계의 힘을 빌려서 솜사탕을 만들게 되는 거지! 솜사탕을 기계로 만들었다고 해서 솜사탕은 기계가 아니잖아? 만드는 도구 일뿐! 신과 인간이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고 씨만 받아서 낳은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신일 뿐이야!
6년 전
익인6098
세계사 공부하면 종교 반감들던데.. 그리고 지금 세계사 교과서에 예수안나옴~~~~ 고타마 싯다르타는 나온다
6년 전
익인6100
나는 그냥.. 그 원죄를 짓는다는 그런 마인드랑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세상이 왜 요지경인지 이해가 안가서 안믿음 초딩때 세례받아서 세례명도 있지만 그 때도 믿은건 아니었...ㅋㅋㅋ
6년 전
익인6106
하나님은 영의 세계를 주관하시는 분이야 육의 세상은 사탄이 역사하는 곳으로 혼란과 죄악이 가득할 수 밖에 없는거지
6년 전
익인6107
그럼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진 않은거네? 컨트롤 못하니까?
6년 전
익인6108
하나님께서 전지전능 하시지만 죄와 함께할 수 없으시기 때문에 죄악이 가득한 곳에서는 떠나계셔
6년 전
익인6109
6108에게
뭐야 선택적 능력사용이야? 죄랑 함께할 수 없다는건 죄와 함께 있지 않은거야 죄와 함께 있지 못한거야?
6년 전
익인6112
6109에게
세상 가운데 거하시고 머무르실 곳이 우리 마음인데 여기에 죄가 있으면 거하시지 않는 것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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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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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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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없애고 놔두시는거야 나중에 예수님 다시 오실 때(재림) 마귀 사탄, 죄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모두 심판을 받게 되고 지옥으로 가게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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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6에게
(2019/10/07 14:46:4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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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쓰여져 있는대로 알려준거야
6년 전
익인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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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때가 있으니 심판받는 그 순간부터 하느님믿는걸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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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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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때가 있는거야
6년 전
익인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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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만 보니까 여기서도 지옥간다 어쩐다 했네..ㅋㅋㅋㅋㅋㅋ 진짜... 와우네
6년 전
익인6269
6267에게
사실이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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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9에게
(2019/10/06 20:19:4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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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어쩐다 하면 뭐해 제자리인걸ㅋㅋㅋ 걍 미안해하지마 무슨 면죄부마냥 미안하다하고 계속 종교 강요함 모순투성이다 진짜
6년 전
익인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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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너였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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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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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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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 사탄을 컨트롤 못하고 내버려두는 신이 전지전능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악이 싫다고 내빼는거야 뭐야 그냥 방목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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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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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육의 세상에 올 때쯤이면 내가 이미 영의 세상에 가있을것같은데.. 그렇담 나는 예수 오면 믿을게 그것도 믿음이니 분명히 면죄받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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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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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인지 이해가 안됨... 갑자기 확신이 왜 나오는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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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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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모르지 근데 종교인들 말대로 영의 세계가 있어서 심판을 받는다며 그렇다면 난 그 때가서 믿을거라고~ 종교인들 입장에서 상상해본거짘ㅋㅋㅋㅋ 설마 내가 실제로 심판받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댓글을 썼다고 생각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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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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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믿으면 지옥간대매 지옥가기 싫어서 선택적으로 믿는거지 뭐 글고 심판받을때면 내가 예수를 인지하는 순간이라는건데 그렇다면 그 때부턴 예수를 믿는게 아니라 존재를 알아차리는거지 사실상...ㅋㅋㅋㅋ 거부하면 지옥보낸다고 할텐데 왜 거부해 난 그 때가면 천국갈라고 믿을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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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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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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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지금 예수님 안믿는데??? 그리고 내가 그 때가서 믿든말든 내 자유 아님? 믿음에도 제약이 있나 애초에 난 무교인이라 신앙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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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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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아님? 내 눈으로 보면 당연히 믿지ㅋㅋ 왜 쉽게 여기면 안되는거지? 그것도 이해가 안감 눈에 보이는것보다 존재를 인정하는데에 더 쉬운 방법이 있나
6년 전
익인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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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삭제하네ㅋㅋ
6년 전
익인6268
6265에게
내가 부족한 지식으로 너에게 알려준거 같아서^^ 더 공부하고 노력해서 너 같이 모르는 사람 있음 알려주려고 이제 답댓 안달게😊
6년 전
익인6270
6268에게
됐어 알려주지마 그 무교인 불쌍함...
6년 전
익인6135
나 근데 궁금한 거 있어 물어봐도 되나???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보는 게 창조론 맞지???,,, 근데 그럼 인류 탄생 전에 실존했던 공룡들은 어떻게 설명되는 건지 궁금해 그리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점점 거치면서 진화한 인류의 모습들도 기독교에선 어떻게 보는 건지!
6년 전
익인6145
음 기독교는 진화론을 기본적으로 믿지 않아 그들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존재라고 생각하는거지 진화가 아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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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51
목사님한테 여쭤봤었는데 내가 성경과 종교를 정확하게 공부하는게 아니라서 대답을 못하겠다ㅜㅜㅜㅠㅠ̑̈ 내가 말하는 걸로 기독교 인식이 나빠질 수도 올바르지 못한 대답으로 믿게 해버리게 하는것 같아서.. 미아네ㅜㅜ 진화론에 대한 입장은 열심히 들어서 기억이 나서 대답한거라ㅜㅜㅜㅜㅠㅠ̑̈
6년 전
익인6136
신은 인간의 발명품이라고 생각.
아니다 종교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다
6년 전
익인6141
신은 인간의 믿음으로 존재하는 거지 팩트는 아니잖아
6년 전
익인6143
근데 정말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어떤 신을 믿음으로 의지하고 살아간다는게 도움이 되는 것같다고 생각해
6년 전
익인6150
아 근데 믿음과 별개로 궁금한건데 정식으로 세례받았는데 예수 안믿는 사람은 어케 심판받음? 아는 종교익 있음?
6년 전
익인6157
세례를 받더라도 죄가 사라지고 예수님 안에서 살기로 다짐(?)이라고 해야하나 새 삶을 받는다 라는 의미인데 예수님을 안믿으면 다시 죄가 생긴다?가 되는거 아닐까 나도 잘 모르겠다ㅜㅜ 다른익 없니??
6년 전
익인6160
호오.. 혹시라도 있을 사후세계를 위해 동생도 세례받으라고 해야되나 그럼.. 우리집이 동생빼고 다 세례 받았는데 무교라서 갑자기 궁금해짐
6년 전
익인6165
세례를 받았다고 구원을 받는게 아니라고 배워서ㅜㅠㅠ̑̈ 세례 후에도 예수님안에서 살면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해야해!! 하나님을 안믿는 다는 게 세례는 그저 형식적으로 했다는 거니까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서 진심으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해 ㅜㅠㅠ
6년 전
익인6166
흠.. 글쿤 그럼 세례는 그저 형식일 뿐인거네..? 그냥 편하게 무교로 살아야겠다,,
6년 전
익인6167
6166에게
세례를 받음으로 세례 이전의 죄는 사라지지만 세례이후에 죄를 지으면 그게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ㅜㅜ 내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미안 ㅠㅠ̑̈
6년 전
익인6170
6167에게
음,, 그럼 나중에 다시 세례받으면 되는건가? 그 때 세례명도 바꿔야지 뭐 하여튼 답변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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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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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귀찮게 한번더 안해도 되는건 다행인데 아직까진 무죄인것같다 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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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7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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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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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개념이 인간이 만들어낸거고 종교인 입장에선 내가 유죄겠지만 난 무교니까 종교적으로 무죄라고 생각하는거임! 애초에 내가 종교적으로 죄가 성립할 수 없는 영역에 있다고 난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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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7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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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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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예수말씀이라는거잖아 근데 난 무교니까 그게 죄라는거 자체를 믿지 않기에 무죄라고 생각하는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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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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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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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한텐 하나님이 없어서 죄인인 우리도 없어...ㅠ 같은 원리로 하나님이 알려주신 죄도 없고
그리고 산소는 존재한다고 생각해 믿는게 아니라! 나는 아예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인지할 수 없어서 믿지 않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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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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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뭔소린지는 알겠는데 꽃잎 만들어지는건 사실 이제 과학으로 가능하지 않나? 양 복제도 하는데 뭐... 그건 그렇고 그렇지만 나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죄가 없어.. 그리고 한낱 산소나 방사능도 나에게 존재한다는것을 느끼게 할 수 있는데 왜 전지전능한 신은 불가능할까? 난 이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해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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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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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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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없으면 숨못쉬고 방사능으로 피폭된 사람들이 눈에 보이잖아.. 그럼으로써 있다는걸 알게 할 수 있는데 신은? 어떤 형태로든 나한테 있다는걸 증명되질 않는데 어케 있다고 믿어 너도 지금 나한테 없는걸 있다고 하는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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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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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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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산소나 방사능은 내가 알려고 하지 않아도 존재가 입증되었는걸ㅠ 왜 신은 알려고 해야지만 알게 되는걸까 그 말 자체가 신이 있다고 믿어야 신이 존재한다는 논리로 빠지는거 아닐까? ㅎㅎ 너익은 신이 있다고 믿나보네 여전히 나한텐 존재한다면 신은 산소보다 자기증명능력이 떨어지는 존재같고... 믿음이란건 맹목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남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안믿는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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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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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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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걸 안다는게 내가 알려고 했기에 안거라는 뜻과 같진 않은것같은데? 그리고 숫자도 추상적 개념으로 존재하는건 맞지만 실제 현실에서 그러한 예를 쉽게 들 수 있기 때문에 존재를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인지할 수 있지
그런데 신은? 2n년간 살면서 어떤 형태로든 그 존재를 알 수 없었고 너도 성경을 제외하면 현실에서 그 존재를 입증하는 무언가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쉬운 예로 들기 힘들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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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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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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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는 의지가 없는 아이 때부터 부모님이 숫자의 개념을 알려줬기 때문에 그게 학습이 된거겠지.. 지식습득이 의지 문제라면 각인 효과나 세뇌효과는 왜 있겠어
그리고 지식이 없었을 땐 적어도 산소라는 존재의 여부에 대해서 찬반이 갈리진 않았을거야 신과 다르게
신이 할 수 있다면 하게 해봐 그렇다면 믿을게ㅇㅇ 어떤 형태로든 증명이 된다면 믿을게 그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형태로 증명만 되면 당연히 믿지
이렇게까지 느끼게 하기만 하면 믿는다는데 아직도 안 느껴지는걸 보면 정말 신은 없나봐
너의 말에 의하면 사랑도 선택적으로 한다는건데 그럼 범법을 저질렀지만 신을 믿는 자는 믿기에 신이 사랑하고 청렴하게 살았지만 신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거네? 자신에 대한 믿음을 척도로 마치 자신의 사랑이 권력인 마냥 사랑하네 안하네 하는게 신인건가? 난 그게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신은 없다고 봐 그런 존재가 신이라고 불리어진다면 그건 정말 명명되는것일뿐이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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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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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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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고 한 최초의 인간이 있고 그 사람에 의해 증명되었다면 후대의 사람들은 그 증명을 부정하지 않는다는건데 신은? 안그렇잖아 알려고 한 최초의 자가 있고 계속 신을 알려고 하는 자는 있지만 후대의 누구나 부정할 수 없이 그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은 없었지 그게 산소나 방사능과 신의 차이인거야 그래서 신은 아직까지 존재여부가 증명되지 않은거고
그리고 계속 말하지만 할 수 있는데 안한다는건 나를 더 사랑할 의지가 없으신거네? 내가 믿는다면 예수 입장에선 이득인데 안하는거 보면 딱히 구원할 의지도 없는거같고.. 그런 논리면 예수는 능력만 있지 의지는 없는건데 그건 예수가 아니지 그러니까 예수는 없는거지
선택적사랑은 알겠어 그럼에도 신을 안믿는 청렴한 사람보다 신을 믿는 범법자를 더 사랑한다는건 여전히 재밌는 일이다 자기를 믿는게 더 중요하구나 예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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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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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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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이 있다는걸 증명해도 여전히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이 있잖아 이 사람들이 있다는거 자체가 산소나 방사능과 다르게 신의 존재가 확실하게 증명된게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그 증명이 맞고 부정할 바가 없으면 나같은 사람이 없겠지
그리고 의지가 없다는건 왜 말이 안되지?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려는 의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의지는 없으신것같고 그게 신의 마음대로라면 신은 절대적인 기준이 없는거네
어쨌든 신을 안믿는게 잘못된거니까 신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한거라는건데 난 이게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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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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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20
삭제한 댓글에게
왜? 전지전능하신데 그것도 못해? 자꾸 여러 이유를 드는데 그렇게 조건이 붙는게 전지전능하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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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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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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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핑계라는거임 엄마들이 우리 애가 능력은 되는데 안해서 문제죠ㅠ 하는거랑 뭐가 달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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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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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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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논리네 할 수 있는데 능력 아끼느라 안한다... 와우 그럴 수록 신은 없다는 생각만 강화되는거 아니... 나도 내 믿음은 있지만 신을 믿는데 쓰고 싶지 않고 내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곳에 쓰는거야 이러면 나도 나 자신의 신이 될 수 있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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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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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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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뜻이 있어서 그런건데 그럼 내가 신과 다를게 뭐야? 난 무교인이고 내가 절대적인 신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나의 인생에선 내가 신이라고 생각해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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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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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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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계획한게 뭔데? 수많은 종교 전쟁을 하느님이 계획했을 리는 없고 또 막지도 않았으니 하느님은 그 참상을 막을 계획도 없었고.. 그렇다면 하느님이 이룬 계획이 뭔지 알고싶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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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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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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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읽어보고~ 세례도 받고~ 주기도문도 외우고 고해성사도 받아보고 전례부로도 활동을 해봤는데 아무 느낌 없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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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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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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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느님 믿는게 그렇게 하나하나 알려고 해야지만 그 존재를 파악할 수 있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고 그렇게 성경으로만 느낄 수 있는거면 신은 성경안에서만 존재할 뿐이지 그게 현실의 형상은 아니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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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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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34
삭제한 댓글에게
성경을 통해 느낀다는게 난 그냥 인문학적 지식이나 당연한 삶의 이치를 느끼는것과 같다고 생각하는데ㅎㅎ 굳이 성경을 안읽어도 느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신과 상관없는거고 그럼 그걸 느끼는 나는 어떻게 보면 신이지 뭐 그냥 거기에 기록된게 나보다 빨랐을 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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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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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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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책과 사람 경험은 성경이 아니니까 종교랑 상관없다는건데?
아니 근데 인문학이랑 삶의 이치가 성경에 다 들어있다는건 성경과 인문학이 다를 바가 없다는거고 그럼 신은 안믿어도 인문학 공부만하면 성경 믿는 사람처럼 할 수 있다는건데 그럼 굳이 신을 믿을 이유가 없잖앜ㅋㅋㅋ
진짜 가면갈수록 맹목적으로만 느껴지네 하느님은 다 알고 나쁜건 다 사탄이 그리고 하느님은 그 사탄이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그럼에도 전지전능하다... ㅋㅋㅋㅋ 아무도 하느님이 이룬 계획을 알지 못하고 무얼 계획하시는지도 모른다.. 그럼 하느님이 사실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은거일 가능성도 있겠네 설사 그렇다고 해도 우린 모르니까 신은 문제될건 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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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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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41
삭제한 댓글에게
성경에 나와있는것과 내가 살면서 느낀게 다를 바가 없어서 난 딱히 성경의 특별함을 못 느끼는거고
그럼 지금 이루어진건 아무것도 없는거네 결국...ㅋㅋ 마지막 최후의 순간에 심판한다는게 너무 속편한 얘기같은데 그 순간이 오기까진 아무도 그게 실제로 일어날거라는걸 증명할 수 없는거잖아
예언을 했다고 해서 그게 이루어지지도 않았는데 실제로 그럴 것이고 그 예언을 이루는 존재가 있다는걸 믿는거 자체를 나는 뜬구름 잡는것같고 믿지 않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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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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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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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계획ㅋㅋ 아니 그래서 이루신게 뭐냐니까? 또 이렇게 물어보면 신이 이루신걸 인간이 어떻게 아냐고 하겠지ㅋㅋㅋㅋ
성경에 증명되어있다는게 좀 웃기지 않니 그냥 써져있을 뿐인데 그 자체로 증명이라는게ㅋㅋㅋ 그리고 난 신을 안믿는거임 못믿는게 아니라 왜냐면 신은 없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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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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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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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들이 이루어졌다는 말이 그 자체로 증명인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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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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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49
삭제한 댓글에게
아닠ㅋㅋ역사적 사실은 예언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 뒤에 쓴거고 지금 예언으로 이렇게 일어날 거다~ 하고 쓰여진건 결이 다르지ㅋㅋㅋ 진짜 뭔
6년 전
익인6250
삭제한 댓글에게
그리고 성경에 나온 내용과 역사석에 나온 내용에 차이가 있는 건 어떻게 설명할것이며 네 믿음대로라면 그 역사서가 틀리고 성경이 옳다고 하겠지 이미 거기서부터 객관성은 상실되는거고 그 외에도 과학적사실과 충돌하는 내용도 많은데 그것도 다 전지전능한 하느님의 능력으로 가능하다고 할거임? 거의 성경을 맹신하는 수준인데 이정도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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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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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54
삭제한 댓글에게
좀.. 그건 네가 찾아봐 구글에만 쳐도 많을듯 유투브에서 신 존재 증명하는거만 보지말고 성경이 가진 오류도 검색해봐봐.. 또 그런 말 할줄 알았다 아 진짜 지겹네 그냥 너는 신믿어 난 신 없으니까 안믿을거야 지금 이러고 있는게 종교강요지 뭔 신없다는 사람한테 계속 성경에 예언이 있다 어쩐다... 네가 백날말해도 죽을때까지 안믿을거니까 진짜 무교인 입장에선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이야기일뿐이고 심판받네 어쩌네 하는것도 걍 종교로 이득취하려는 고대부터 이어져온 지배계급의 허울좋은 포장같거든? 진짜 맹목적인 믿음이란 이런거구나 알고간다 네가 자꾸 예언예언 하는데 솔직히 그게 마치 예언이 이루어진것마냥 그래서 전지전능한것인 마냥 종교라는 이름으로 힘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쓰여진 소설으로밖에 생각안되니까 그게 역사서이고 예언서인 것처럼 나한테 설명하는것도 걍 이상하게만보여
6년 전
익인6255
6254에게
졸려서 문장 길어지는데 알아서 이해하고 앞에 신 존재 얘기할땐 그나마 괜찮았는데 성경을 절대적인 무언가로 바라보면서 그걸로 신의 존재를 입증하려고 하면서부터 걍 종교에 깊이 빠져있는 사람이 하는 말로 밖에 안보였음 결론은 신은 제멋대로다 악이 싫어서 전쟁도 내버려둔다 난 선이고 악에 안낄거니까 전지전능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연스럽게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을 믿게 하는건 불가능하다 이 모든게 나한테는 다 모순이거든? 나한테 그렇게 신이 있다고 말하고 싶거든 그냥 새벽부터 기도드리는게 빠를듯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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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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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59
삭제한 댓글에게
종교인 특유의 저 믿음이 없어서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저게 진짜 무교인 입장에서 같잖아 보이는걸 알까.. 죄인으로 열심히 살아가셈 난 걍 나대로 잘 살아갈테니까 진짜 마지막까지 신이 있다고 두고 보라는거 봐ㅋㅋㅋㅋ 아 진짜 질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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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6264
삭제한 댓글에게
이미 밤 다 지나가는데 허울좋은 마무리네... 네가 그렇다면 나는 너가 언젠간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나약해진 상태를 벗어나 인간 그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만을 가지고 살아가길 바랄게~ 허상을 쫓는건 바람직하지 않아ㅠㅠ 이렇게 말해서 미안해 좋은 하루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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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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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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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요안했어 댓글 잘 살펴봐 내가 단 댓에 신은 있다 넌 죄를 지었다고 말한 사람이 먼저 강요한거지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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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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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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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근데 슬프게도 난 죄없고~ 진짜 이렇게 강요하는게 그 종교 그 별명에 일조하는거라는거 알아둬라 그런다고 그만할것같지도 않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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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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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익인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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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에 나오는 장소는 진실일 수 있겠지 그런데 그리스 로마신화에도 신전은 나와있고 쿠란에도 그런 장소는 나와있을거야 그니까 장소의 존재여부는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여부랑 일치하지 않는다고 보고
6년 전
익인6211
삭제한 댓글에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증명이 있는지를 묻고 있는거야 원자폭탄이 떨어지면 방사능으로 피폭된 사람들이 발생한다 산소가 공급이 안되면 사람은 죽는다처럼 가시적이거나 예외없는 신을 입증하는 조건문적이고 현실적인 사례가 있는지 성경같이 과거의 말의 기록이 아닌 지금 현실에서 우리가 보거나 느끼거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도 못하는 신이라면 그 신은 전지전능하다고 말할 수 있는지
6년 전
익인6204
삭제한 댓글에게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전지전능한 신이 방사능이나 산소보다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난 그런 상대적으로 나약한 신은 믿고 싶지 않아... 이미 그 때부턴 신이 아니겠지만..
6년 전
익인6162
세례를 받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았더라면 지옥을 가는거지 세례를 받았다고 하는거면 얼만큼 신앙생활은 했다는 것인데 예수님 알기를 거부한 것이고 알려고 하지도 않은 거잖아
6년 전
익인6168
마자 애초에 세례받을때도 독실한 신앙으로 했던건 아니었던것 같아ㅋㅋㅋ 하지만 난 무교니까 지옥 안갈듯! 난 죽으면 바다로 갈거야 어쨌든 답변 고마워!
6년 전
익인6172
난 기독교인데 하나 알려주자면 무교니까 지옥안간다라고 생각하지 말았음해ㅠ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는 것도 죄라고 하셨어! 만약 누군가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될 기회가 있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해버리고 마음대로 살게 되는 것도 죄를 짓는거야ㅠ 죄가 있음 결국 나중에 다 심판받게 될거야! 기회가 된다면 꼭 죄에 대한 말씀을 알게 되었음 좋겠다ㅠㅠ
6년 전
익인6175
그 말 자체가 종교인 입장 아님? 무교인 내 입장에선 아예 안와닿아서... 애초에 지옥이라는 개념이 성립이 안됨ㅠㅠ 나도 새벽미사 가서 성경도 들어보고 해서 하느님 모르는것도 죄라는거 알긴함 근데 애초에 안믿으면 죄라는 개념이 성립이 안되는거아님? 그니까 난 무죄지 무교니까
6년 전
익인6176
6175에게
애초에 안믿어도 아담때 부터 내려온 원죄라는 것이 있잖아
6년 전
익인6178
6176에게
아담도 안믿는데...ㅎ
6년 전
익인6180
6178에게
안믿는다고 해서 죄가 없는 것이 아니야 우리 조상 대대로 죄가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가지고 태어나 그렇기 때문에 죽고
6년 전
익인6183
6180에게
그냥 태어났으니 죽어가는거라고 생각해! 애초에 아담을 안믿는데 원죄가 있을리가
6년 전
익인6179
6175에게
음 난 다른 익인데 아담의 자손으로 우리가 존재하고 그 원죄가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니까 안믿어도 죄가 있다고 해
6년 전
익인6181
6179에게
그니까 그 아담이라는걸 안믿는다구ㅠㅠ
6년 전
익인6182
6181에게
믿음으로 결정되는게 아닌 그냥 아담이 제일 최초의 사람으로 믿지않아도 이어져 내려온다는 거지 성경엔
6년 전
익인6184
6182에게
그니까 그 최초의 인간 아담이라는것도 무교인 입장에선 픽션이라구 그냥 우린 영장류에서 진화한 개체임
6년 전
익인6186
6184에게
오.. 그래.. 그렇게 믿는다면 내가 어떻게 이야기해도 다르게 들리겠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설명인것 같아
6년 전
익인6190
6186에게
ㅇㅇ그래서 지금 댓글들이 상당히 당황스러웠어ㅋㅋ 아담이 지은 원죄가 있다는걸 믿는다는거 자체가 종교를 믿는다는거라고 생각해서ㅎㅎ
6년 전
익인6191
6190에게
아하 그렇쿤 !! 종교는 자유니까! 그래도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게 되면 나중에 더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자료를 찾아보면 내가 했던 말이 조금 이해가 될 수도 있을것 같아!!
6년 전
익인6192
6191에게
그래그래 즐티해~😊
6년 전
익인6193
6192에게
그랭!! 익인이도 즐티 :)
6년 전
익인6284
세례받는다고 천국가는거아님...
6년 전
익인6197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내가 교회다니고 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에 나는 절대로 그거 못해 하면서 왜 그런걸 믿냐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종교를 무시하는 거에 속할까?
6년 전
익인6201
왜 그런걸 믿냐고 말하는건 종교를 무시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게 아니야??
6년 전
익인6203
오 맞네.. 맨날 마상 당해서 흐그급 이상한게 아니아ㅛㅏ
6년 전
익인6198
2시간째 여기서 벗어나질 못하는 중
6년 전
익인6281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보는데 현실적인 증거가 없으니...
6년 전
익인6283
증거가 많은데...역사적, 고고학적 찾아보면 넘쳐나는데...
6년 전
익인6282
전지전능하다
전지: 모든것을안다> 결정론적세계관으로 이어짐
전능: 모든 능력이있다>미래도 바꿀수있다 로이어짐
그자체로 모순
6년 전
익인6287
하나님께선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이 가능하시며 완벽하게 선하시고 공정,정의로우시며 자비로우시고 거룩하신 분이라고 하셔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다고 해
하나님이 정의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아담과 하와도 그런 하나님을 닮아 정의롭고 자비롭고 거룩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어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의지를 주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상태로 만들어졌고
또한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며 순종하면 복을 받으며 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10계명에 잘 나타나있어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남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이런 말씀들이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길 경우 죽을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어.
하나님께서 어기면 죽는다는 명령은 무엇이었냐면 에덴 동산의 모든 열매는 먹을 수 있지만 선악과는 먹지 말라는 것이었어.
타락한 천사인 사탄(악마)은 인간을 파괴시키고 싶어서 죄를 짓도록 거짓말로 아담과 이브를 유혹해
"이브야 니가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까봐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한거야"
이브는 자신에게 영혼과 생명을 주시고 온갖 과일이 열리는 에덴동산까지 주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대신
자신이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사탄의 거짓말을 믿어.
그리고 아담에게 가서 "저 선악과를 먹으면 우리도 하나님처럼 된다니 같이 먹어요" 라고 해
아담 역시 하나님을 믿는 대신 이브의 말에 동의하고
둘 다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게 돼.
과일 하나 먹은게 뭐가 대수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동기는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고 싶어한 교만과 하나님을 향한 불신과 사탄의 말을 더 믿은 죄였지.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를 보시고 마음으로 저지른 죄도 죄로 판단하셔 하나님은 완벽하게 순결하시고 선하시고 정의로우시기 때문이야. 마음의 죄도 판결하시는 거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를 지은 아담과 이브는 타락하게 돼
타락하게 된 결과 선한 것을 좋아하고 자비롭고 공정하고 거룩함을 좋아하는 원래 인간의 본성이 오염되고 망가져버려
그래서 인간의 본성이 이때 바뀌어버려
본성적으로 선한 것을 싫어하고 무정하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며 거룩함을 싫어하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높아지길 원하는 교만을 사랑하고
쾌락과 정욕을 사랑하는 본성으로 타락하게 돼
(하지만 타락한 인간 속에도 세상의 존속을 위해서 하나님이 양심을 어느정도는 남겨주셨어. 그러나 양심만으로는 절대 천국에 갈수 없어. 완벽한 하나님의 선에는 양심으로는 도달할수가 없어서야...)
그리고 타락한 상태에서 낳은 자식은 역시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서
모든 인간은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있어.
(나는 타락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에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 어쩔수 없이 죄를 짓는 것이다. 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통하지 않아. 타락한 본성으로 태어나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 것은 맞으나 우리 또한 하나님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 자유의지로 죄를 선택하고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야. 그리고 애초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실 때 선한 본성으로 창조하셨기에 타락의 책임은 인간에게 있기에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하나님은 책임이 하나도 없으셔)
하나님은 완벽하게 선하시기에 죄를 극도로 혐호하시고 마음의 죄 역시 죄로 처벌과 재판하시길 원하셔.
인간의 삶에서 단 1분 1초라도 마음으로 또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저지른 죄가 있다면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님 앞에서 갚아야 할 죄가 돼
죗값을 하나님께 갚아야 하는데 (재판에서 보석금내면 풀려나는 원리처럼)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해 지은 죄의 값은 너무 커서(단 하나의 죄라도) 하나님께 인간 스스로는 어떤 것(자신의 목숨,모든 재산,평생의 선한 행위)으로도 갚을 수가 없어
6년 전
익인6288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영원한 지옥형벌을 받아야 하는 죄인이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죗값을 못갚는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죗값을 치뤄줄 구원의 길을 주셔.
죄를 지은 인간 대신에 죗값을 대신 받을 제물을 직접 주셔.
이 제물은 아무 제물이나 그냥 바친다고 효력이 있는게 아니야.
인간이 죄를 지었기에 제물은 인간이 되어야 해.
그리고 제물은 순수해야 하기 때문에 죄를 지은 인간은 제물이 될 수 없어.
살면서 단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제물이 될 수 있어.
그리고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써 손상시킨 무한한 하나님의 정의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단순한 인간 자체에게는 이러한 가치를 보상할 가치가 없어
하나님의 정의를 만족시키려면 하나님 정도의 가치가 있는 제물이 바쳐져야 해.
그래서 하나님 스스로가 자신이 제물이 되셨어
그런데 또 죄를 지은건 인간이기에 제물은 인간이어야 했잖아?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인간 대신 바쳐질 제물이 되시려고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이 예수님이셔
( 성부=하나님, 성자 즉 하나님의 아들=예수님, 성령님이 계신데 이 세분은 각각 인격을 가지고 계시나 본질이 동등하셔 세분이시자 한분이시다 라는 삼위일체교리인데
신비의 교리지)
예수님은 신이셨으나 제물이 되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인간의 세상에 내려오셔.
예수님은 신이시면서 인간이신분이 되신거지 죄인인 인간들을 위해서...)
제물로의 삶은 죄인이 살아서 받아야 할 저주, 죽어서 받아야 할 저주를 죄인 대신 다 받는 삶이었어.
예수님은 사람의 눈에 보기엔 아름다울 것이 없는 외모, 그 당시 무시받고 천하게 여겨진 목수라는 직업을 가지셨고 그 당시 이름없는 가문에서 태어나셨고
태어날 때는 으리으리한 집이 아니라 마굿간에서 태어나 말구유에 눕혀짐...
평생 누울 곳 있는 자기 집이 없으셨고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으셨어
살면서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한번도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시고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라고 전도하시며
병자들을 고쳐주시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며 살아가시지만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말한 것으로 신성모독자로 여김을 받아
(그것은 사실이기에 신성모독이 아니지만)
그 당시 유대인들은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으로 오실것을 기다리지만
예수님같은 조건을 가진 분을 기대한게 아니라
자신들을 로마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게 해줄
강하고 정치적으로 뛰어나고 뛰어난 무력이 있는 그런 구세주를 기대했기에
단순히 그 시대 특정 나라의 왕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왕이 되시는 예수님에 대해서는
알아보는 눈이 없고 현실의 욕심에 눈이 멀어 예수님을 신성모독자로 여겨 죄인으로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전
사람들은 니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면 지금 못박힌 십자가에서 스스로 내려와 너 자신을 구해봐라
라고 모욕하고 로마 군인들은 그분의 얼굴에 침을 뱉고 뺨을 때리면서 모욕해
예수님은 전능하신 신이기에 자신의 능력으로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제물로써 죄인 대신 저주의 삶을 살다가 목숨과 영혼을 바침으로 죄인대신 제물이 되어야 하는 삶이
실패하니까 자신의 능력을 쓰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
6년 전
익인6289
그리고 죽으신 뒤에 지옥에 내려가셔
3일 뒤 그분은 희생제물로써의 임무를 완성하셨기에 다시 부활하셔서 제자들앞에 나타나셔서 가르침을 하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 오른쪽에 앉아계셔
예수님은 지금도 인간의 육체를 입은 상태이시고 앞으로도 계속 그 상태로 영원히 계셔.
천국에서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시면서 우리가 지금도 기도를 하면 들으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제물의 가치는 모든 인간을 천국에 보낼만한 가치가 있으셨지만
하나님은 주권적인 뜻으로 모든 사람을 구원하지는 않으셨어.
예수님이 죄인을 위해 돌아가셨지만
그분이 나를 위해서도 돌아가셨는지
나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면 그러면 나는 구원을 못받는 거야.
6년 전
익인6290
예수님이 나 대신 죽으신 속죄제물이 되시는 것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을 수 있어
우리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을 때 손으로 움켜쥐듯이
속죄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붙잡는 것은
'믿음'이라는 손이야
'죽임당하신 어린양' 이란 책에서 스테판차녹 목사님이 하신 설교말씀을 조금 인용하자면
이 속죄제물에는 모든 죄인을 구원하고 모든 죄를 속량하는 효력이 있습니다.
이 속죄제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완전히 진정되고 하나님의 의로움이 완전히 실현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이 속죄제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다시금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그것이 제공하는 모든 특권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귀한 피는 전 인류가 마실 수 있는 시냇물이며
전 인류가 들어가 몸을 담글 수 있는 바닷물입니다.
만일 우리가 믿음으로 이 속죄제물을 받아들이고 확신한다면
이 속죄 제물을 죄를 제거하는 효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글에서 본 것처럼 참되게 예수님을 믿는 신자는
내가 못갚은 죗갚을 위해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고
그분께서 날 위해 죽으심을 믿음으로
그분을 소유하게 돼
6년 전
익인6291
그리고 이러한 믿음은 항상 회개를 동반하게 돼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구나
나는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다.
예수님을 죽게 만든 내 죄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고 역겹고 혐오하며 죄와 싸울 것이다.
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죄를 반성하고 끊어내고자 하면서 살아.
그리고 오로지 예수님만을 내 삶의 주인으로 삼고
내 목숨보다 내 모든 재산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
이러한 믿음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게 아니야.
하나님께서 전능한 능력으로 인간의 마음에 믿음을 창조하셔야 인간은 이렇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어.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이러한 믿음을 주실 거라고 약속하셨어
그러므로 이러한 믿음을 가지길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로 믿음을 구하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기 위해 지정한 방법인 성경 말씀 읽기를 해야 해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죄가 바퀴벌레처럼 역겹게 느껴진다고 해
타락한 인간의 눈에는 죄가 너무 즐거워 보이고 사랑스럽지만 말이야
하나님께선 참된 믿음을 주시면서 그 사람에게 죄를 있는 모습대로 볼 수 있는 눈과 죄를 혐오하게 되는 거룩한 본성을 주신다고 해
(스스로 거룩한 본성이 없으면서 있다고 믿으며 사는건 정신착란자의 짓이야. 결국 지옥에 가게 될텐데 자기 상태를 하루라도 빨리 바르게 깨닫고 예수님께 믿음을 구하는게 현명해)
그리고 또 다른 극단으로 갈까봐 적는 건데 구원얻는 믿음과 거룩한 본성을 갖고 있어도
완벽하게 모든 죄를 안 짓고 살 수는 없다고 해
스스로를 자랑하게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항상 예수님을 의지하도록 하기 위해
살아있는 동안은 완벽하게 죄를 안 짓고 살 수는 없다고 하나님이 정하셨다고해 그건 천국에서 이루어지는 거라고 들었어
참된믿음을 가진자나 거짓된 믿음을 가진자나 완벽하게 죄를 안짓고 살아갈 수는 없지만 둘의 큰 차이점은
참된 믿음을 가진자는 단순히 지옥에 가기 싫어서 하나님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해서 죄를 버리고
또한 죄를 미워해서 안 짓고 싶으나 육체의 영향으로 죄를 짓게 되는거라 해
하지만 거짓된 믿음을 가진자는 죄가 여전히 너무 즐겁고 사랑스럽기에 죄를 짓는 것이라 해 스스로 천국에는 가고싶어서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의 자비하심을 자기 죄를 계속 짓는데 사용하는 사람은 거짓된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진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이 목사든 얼마나 성경지식이 많든 지옥에 가게 된다고 해
스스로가 만들어낸 가짜 믿음이 많기때문에 자신이 정말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인지
아니면 여전히 죄를 사랑하면서 그저 천국에 가고 싶다는 환상만 가진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인지 스스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천국에 갈줄 알고 착각하다가 지옥에 가지 않도록 살아있을 때 자신의 믿음을 잘 검사해보라고 하셨어
참된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게 되며 일시적이지 않고 평생을 간다고 해
그리고 속마음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묵상하는 것이 꿀처럼 달게 느껴진다고 해 (나는 참된 믿음이 없는 상태라 참된 믿음을 구하고 있는 중이야)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이 쓰신 신앙 감정론 (부흥과 개혁사 출판)
유사 그리스도인 (매튜 미드 목사님 쓰심 지평서원 출판)
이 2책을 읽어보면 내가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 살펴볼 수 있어
6년 전
익인6292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천국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을 땐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 보내는 경고' 조셉얼라인 목사님 지음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
이 책이 도움 될거야
기독교 교리가 더 궁금하다 뭘 믿어야 할지 전체적이고 더 명확한 교육이 필요하다할 땐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문답' 세움북스 출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해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
스테판 차녹 목사님의 하나님의 아는 지식 이 책은 예수님의 사랑에 관한 책이니 절망감이 들 때 읽어봐...
토마스 왓슨 목사님의 십계명 해설 (기도하는 법 십계명이 무엇이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가 잘 나와있어)
조지휫필드의 일기(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일기를 통해 알수있어)
지옥은 영원하게 몸과 영혼이 꺼지지 않는 불과 죽지 않는 구더기속에서 고통받는 곳이야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려하지 않는 죄인들을
자신의 원수로 보시며 죄인들의 목숨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어서
언제라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상태야
나 또한 그런 상태고 예수님께 믿음을 주시길 기도하면서 성경말씀을 읽고
죄를 회개하려고 하고 있어
죄의 유혹에 져서 여기에서 예수님이 좋아하시지 않는 죄를 지었어
놀면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고 이 세상 사람들의 영광을 부러워하고 즐기며 쫓았는데
다시 예수님을 찾는데 집중하려고 해...
나는 교회는 합정역의 예수가족교회를 다녀
하지만 지금 시대는 어두운 시대라 바른 목사님을 정확하게 콕집어 추천하기가 힘들어
책으로 남아있는 청교도 목사님들의 설교와 신앙서적을 통해 영혼에 유익을 받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
여기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게 되길 기도할게...주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있길...
6년 전
익인6293
https://blog.naver.com/thanksandwish/221720600140
혹시나 댓글보고 의아한 내용이 있거나 신앙책 추천이 더 필요하면 여기에 글 남겨줘! 블로그에 개인정보도 없고 암것도 안하는 곳이라 개인정보 유출 공지에는 안어긋날것 같아 올려봐.. 혹시나 도움이 필요한 익인 있을까봐 노파심에 댓남겨봐...인스티즈는 탈퇴할 것 같아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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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30대초중+무직+다정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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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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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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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𝟬𝟲𝟬𝟮 달빛 시리즈 연합 투표 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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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601 올스타 갈맥 - 보리 연합 인증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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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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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꾸벅 법사 연합 희망 라인업 들고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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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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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SOOP, 6월 프로게이머 콘텐츠 특별 편성…비시즌에도 '페이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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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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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 젠슨황 대우건설, 미에증, 한화솔루션 사랑한다고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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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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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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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결이 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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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엘리펀트안경 도수 맞추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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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이랑 연애많이 해본사람 구분법 확실한거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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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
ㄹㅇ 알못인데 코스피 올른거랑 환율은 다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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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보면 주식은…지식이 중요한게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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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계속 집권 했었으면 코스피 8천 가능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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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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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pt부족하다고 해서40회 추가결제했는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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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홧김에 짝남한테 좋아한다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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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빡센건지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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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운동하몀 생리터지는경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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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자기소개랑 자원동기가 너무 안외워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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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익들아 불국사 같은 절에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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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익인데 매번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는데.. 그때마다 같이 타는 장애인분이 계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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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정 때문에 바보 같이 사람 곁에 안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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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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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버블 이제 결제함..
좀 일찍 팔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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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아 보고싶다ㅠㅠㅠㅠㅠ
태용이 버블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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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ㅠㅠ 용이 버블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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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블보고 힘들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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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 지역 톡방 생걌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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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돈벌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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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하게 소화도 안되고 변비도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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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슴큰데 청순하단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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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양도 이정도면 받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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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인데 몇 키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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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나 의사 익들아 나 대형사고 쳤는데 제발 들어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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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수서역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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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무도 부정못하는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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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갑자기 연봉 1억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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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진짜 힘든시기도 다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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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인데 다 연애경험 한 두세번쯤으로 추측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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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ㅋㄹㅌㅅ본 후로 맨날 레드레드거리다 오늘 머글 친구가 진심으로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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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익들 주식하면서 바뀐 점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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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그 사람 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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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 좋아하던 사람 있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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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돈벌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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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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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들이 하는 진짜 현실적인 선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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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대놓고 돈자랑 했던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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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돈 3억을 날려버린 19세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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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학이 고통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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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책 좋아하는데 독서모임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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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역사상 가장 악명 높았다는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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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에게는 딱히 매력적이지 않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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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씻을 필요 없다는 셰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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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가 사이비 과학에 빠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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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안되는 윗집에 신혼부부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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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오징어 게임 소품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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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문신을 하고 후회 중인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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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 나이에 민감하긴 한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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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솔직히 더글로리인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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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버블 프사 투표하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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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몸 보는데 진짜 오랜만에 남돌 저장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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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마마 대상 수상 가능하면 연말에 시상식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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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포카 양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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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2주째 안 끝나는데 걍 둬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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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두명하면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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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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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 다 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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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고백합니다 송은석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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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투표와 야구올스타투표와 사전투표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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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포타 소비가 많은 판이랑 적은 판 차이가 뭐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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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사진 왜케 관념적 나이키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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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은 촬영하면 백퍼 목격담 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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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이런 컨포 볼때마다 되게 모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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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겉에겐 속테토가 좋아 아님 겉테토 속에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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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없이 콘 못가겠음 뭘 많이 찍겠다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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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에 예뻐요만 쳐도 자동완성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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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아성이 못할말 한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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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태구 욕하는 애들이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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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이리 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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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모둡 6 70년대 샤머니즘 시대극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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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장면 나만 봄??? 취사병 보는데 성게알미역국 먹고 쓰러진 대대장 웃참 하고 계시는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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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합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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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준혁 신부 착장 ㅁㅊ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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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새로운 목격짤 떴는데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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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6-7화 바다씬이 막촬이라는거 보고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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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ㅌㄱ 어디서 욕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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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얼빡 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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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은근 전에도 여장 많이 하고 다녔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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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어떻게 감독님은 약영 연시은에게서 취사병 강성재를 보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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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지훈 작품 선택하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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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예매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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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감겨서 똥강아지 보는데 애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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