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얘기하다가 졸업 하면 뭐할거냐 취업 어디 넣을거냐 이러는데 나는 승무원 준비하는데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녔다가 떨어지면 쪽팔릴것같고 승무원 하면 뭔가 외모에 자신감 있는 것처럼 보일까봐 민망하기도 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그냥 취업 할거라고 두루뭉실 넘기고 그러거든? 근데 얘가 계속 물어보길래 장난식으로 돈 많은 백수가 꿈이야~~ 이랬는데 어떻게 돈 많은 백수가 될거냐길래 글쎄 엄마한테 함 부탁해봐야지 이러고 웃었더니 그럼 어머님부터 어떻게 좀 잘돼야하는거 아니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잘산다고 가끔 이런식으로 우리집 꼽주는데 점점 기분 나빠짐,,ㅇㅅㅇ 엄마 건물이 세 챈데 자랑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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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