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쪽에 있고 어둠 속에서 그냥 건물을 체험? 하는 전시회인데 진짜 빛이 조금도 없어 진짜 조금도... 눈을 감으나 뜨나 그냥 어둠 그 자체인 곳이야 나는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그냥 한 번 검색해보고 가기만 했거든 건물을 체험할 땐 로드마스터 1명이 8명을 이끄는데 어떻게 그 어둠 속에서 우리가 어딨는지 알고 우리를 인솔해나갈까 궁금했거든 마지막에 알려주시긴 하는데 너무 기억에 남아 . . . 또 가고 싶어 꼭 다들 한 번씩은 해봤으면 좋겠어 너무 좋은 경험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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