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반고보다 대학 잘 가는 건 맞는데 사실 외고는 실적을 가장 우선으로 내미니까 사실 학종이나 특기자 말고 정시로 가거나 재수도 진짜 많은데 그런 케이스는 다들 묻힘 성적 좀 애매하면 어찌 조언 구할 선배도 찾기 힘들고 그냥 막막해 정시 파기도 수시 내신 올리기도 애매하고.. 근데 내가 진짜 비추하는 이유는 입시보다는 분위기임 사회적 정의감이라는 게 다 얼어죽는 느낌이다 솔직히 다른 학교였으면 뒤집어졌을 학교폭력이나 사건사고 많은데 (있는집 자제분들이 많으셔서 그 중 간혹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세상 아무도 자기를 막을 수 없다는 가오와 오만으로 왕따시키는 경우 진짜진짜많음) 학교에선 항상 학폭으로 이어지고 일 커지면 학교 명예 실추되니까 다 묻어버림 ㅋㅋㅋㅋ 진짜 환.멸 그 자체야 그리고 특목고라서 그런 일 있으면 그냥 성적 안나와서 일반고로 전학간 척 힘들어서 자율로 전학간 거라고 하면 되니까 빨간줄 이런것도 없고 내가 당한 건 아니지만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괘씸해죽겠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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