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다녀도 이렇게 맘에 드는 사람 없었고 걍 만날 번호 달라그래서 주기만 했는데 진짜 ㅇ오늘 들어오자마자 눈에 딱 꽂혀서 3시간 동안 관찰하다가 시간 질질 끌고 겨우 물어봣다ㅠ 하그흘슿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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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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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다녀도 이렇게 맘에 드는 사람 없었고 걍 만날 번호 달라그래서 주기만 했는데 진짜 ㅇ오늘 들어오자마자 눈에 딱 꽂혀서 3시간 동안 관찰하다가 시간 질질 끌고 겨우 물어봣다ㅠ 하그흘슿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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