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도 안 계시고 울 아빠도 결혼식 안 왔거든 최근에 엄마 안 계신다고 속상했던 적은 없는데 사촌언니 보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엄마랑 딸들이 같이 사진 찍고 서로 옷 봐 주고 머리 괜찮은지 봐 주고 막내딸 고삼이라서 언니오빠들이 맛있는 거 사다 주고 면접 보는 것도 데려다 준다고 하고.. 사소한 건데도 그런 화목한 가정 너무 부러웠어 나는 절대 누릴 수 없는 게 속상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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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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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도 안 계시고 울 아빠도 결혼식 안 왔거든 최근에 엄마 안 계신다고 속상했던 적은 없는데 사촌언니 보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엄마랑 딸들이 같이 사진 찍고 서로 옷 봐 주고 머리 괜찮은지 봐 주고 막내딸 고삼이라서 언니오빠들이 맛있는 거 사다 주고 면접 보는 것도 데려다 준다고 하고.. 사소한 건데도 그런 화목한 가정 너무 부러웠어 나는 절대 누릴 수 없는 게 속상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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