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갚지도 않고 미안하단 말도 없다 엄마가 대신 갚아줬는데 너무 화나 갚는건 둘째 치고 미안하단 말이라도 하던가 할머니한테 말 했더니 힘드니깐 이해하라는데 말 정도는 할 수 있잖아 ㅋㅋ 설날 추석때 가도 울 엄마아빠만 애들 용돈주고 난 한번 받아봄 난 대학생이니깐 안 줘도 상관 없는데 동생이라도 주던가 애들도 세명이라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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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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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갚지도 않고 미안하단 말도 없다 엄마가 대신 갚아줬는데 너무 화나 갚는건 둘째 치고 미안하단 말이라도 하던가 할머니한테 말 했더니 힘드니깐 이해하라는데 말 정도는 할 수 있잖아 ㅋㅋ 설날 추석때 가도 울 엄마아빠만 애들 용돈주고 난 한번 받아봄 난 대학생이니깐 안 줘도 상관 없는데 동생이라도 주던가 애들도 세명이라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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