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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난 내가 너무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부모님 반대로 관심도 없는 과에 진학해서 

요즘 너무 생각이 많다.  

익들도 비슷한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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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난 졸업생+취준생인데도 아직 못 정한 새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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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내가 하고픈 일 반대당해서 엉뚱한 과 왔는데
적응 못하고 결국 그 일 하며 먹고산다
정말 하고싶다면 후회하지 말고 저지르자, 단 그 책임도 감당할 수 있을 때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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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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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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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부럽고 존경스럽다.
나도 그럴 수 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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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좋아하는 말이
사람의 재능을 A~F급으로 나눈다면
A급인 사람은 정말 그냥 재능을 타고난, 그 아래 등급의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오지 못할 수준이고
F급인 사람은 정말 재능이라곤 1도 없고 해도해도 안 될 사람이며
B~D급은 그 범위 내에서만은 노력 여하에 따라 떨어지고 올라갈 수 있다고.

A급이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는 어려울테고
노력해서 B급까지라도 된다면 하고팠던 그 일로 평생 먹고 살 수 있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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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비슷하다 난 그래서 반수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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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 공부나 일이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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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응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었는데 그냥 아무 과나 왔었거든 그래서 이제야 도전중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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