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삭스부츠 좀 주문해달라고 하셨어. 검은색있는데 편하고 좋더라. 그러니까 이거 다른색으로 하나 주문해주고 너꺼도 하나 골라. 해서 감사합니당. 하고 골랐지. 그러고 신발이 도착해서 받아서 신고나왔는데. 편함은 무슨 발 겁...나...아..파.. 9센치라서(굽 높이 선택불가고 다 9cm였어) 무릎도 아파.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 나 : 엄마가 이거 발편하다고 했잖아여. 전 아픈데요. 엄마 : 나 아직 안신어봤는데? 나 : ? 아니 엄마가 편하다고.. 엄마가 원래 신으셨던거랑 같은거 아니에요? 엄마 : 아니 다른건데 폭만 같아. 나 : .......ㅎ(신고나와서 교환환불도 안됨)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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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아랑 수지 드레스 같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