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교고 엄마아빠는 천주교이신데 무교인 내 입장에서는 돈을 너무 많이 내는 것 같아서 좀 아깝다.. 뭐만 하면 1차헌금, 2차헌금까지내고, 갑자기 저금통 주더니 돈 채우라그러고 (물론, 내가 무교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이 있다면 돈을 많이 낼수록 신이 더 알아봐주는건 아니고, 만약 돈에 따라 신이 더 자기 말을 들어주는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잘못된 믿음같아 그건 자신의 믿음을 속물적으로 만들어버리는거 아닌가..? 어후 어쨌든 돈아깝다 한달에 그런식으로 나가는 돈이 얼마야. 얼마전에는 자기들 건물 증축해야한다고 돈걷던데ㅎ 나로서는 그냥 신의 대리자라기보다는 영역넓히기??같은 느낌밖에 안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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