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강아지랑 같이 차 탄 거라 창문 열어달라는 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쳐다보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너는 끝까지 창문을 안 열어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ㄹㅇ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그제서야 아... 하면서 열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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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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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강아지랑 같이 차 탄 거라 창문 열어달라는 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쳐다보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너는 끝까지 창문을 안 열어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ㄹㅇ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그제서야 아... 하면서 열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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