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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6년 전 (2019/10/07) 게시물이에요
나 분노조절장애 같아서.. 

 

어제 남편이랑 싸우다가 남편 핸드폰 집어던져서 박살냈어. 

잘못은 남편이 먼저 했는데 사과는 안하고 계속 폰 보길래 뺏어서 집어던졌거든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내말 무시하는거 같고 깔보는거 같아서 참을수가 없더라고 

 

내 행동 잘못된것도 알고 고쳐야되는거 알아 

진짜 화나면 욕부터 튀어나오고 남편 안때리면 화가 안풀려서 참을 수가 없다. 

 

남편이랑 다투면 진짜 밖에서도 소리지르고 사람들 쳐다보던지 말던지 내가 생각해도 미친거 같아서 병원가보려고하는데 정신과 가야되는거 맞는거지? 

 

오늘 출근하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울면서 출근했는데 답은 병원밖에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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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가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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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하고 가봐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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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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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하면 병원문 닫네...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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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은 토요일도 진료 보는 병원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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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서비스직이라 주말에도 일해서.. 야간에 하는곳 찾아봐야겠다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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