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집안사정 이런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뭐라고 할말도없고 말 잘못하면 동정하는것같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남일이니까 그런소리하는거고 해줄말도 없는데 뭔 일 있을때마다 나한테 그러니까 지긋지긋하고 피곤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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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집안사정 이런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뭐라고 할말도없고 말 잘못하면 동정하는것같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남일이니까 그런소리하는거고 해줄말도 없는데 뭔 일 있을때마다 나한테 그러니까 지긋지긋하고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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