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이유 중의 하나였던 사람이 내 상황 내 기분 안중에도 없이 내가 계속 무섭다고 걱정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냥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자기 할 일 하고 그냥 자네..... 난 이렇게 불안하고 미치겠는데 진짜 잘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하지 놓기 어려운데 내가 여기까지 온 것도 다 그 사람 때문인데 놓고나면 난 혼잔데 나 놓을수 있을까 아까 까지만 해도 같이 미래를 그렸었는데 난 안중에도 없는 널 보면서 아무리 너가 날 생각한다고 해도 어쩔수 없구나 싶어 어차피 남이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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