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긴장해서 말 못하고 못알아 듣는데 계속 설명해주고 말 걸어줌 마주칠때마다 인사함 주변 자꾸 알짱(?)거림 오늘도 느낌이 자꾸 뒤나 옆 서성이길래 눈마주쳤는데 웃음서 잘잤냐고 물어봄 뭔가 자꾸 말걸고 싶어하는 기분임.. 친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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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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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내가 긴장해서 말 못하고 못알아 듣는데 계속 설명해주고 말 걸어줌 마주칠때마다 인사함 주변 자꾸 알짱(?)거림 오늘도 느낌이 자꾸 뒤나 옆 서성이길래 눈마주쳤는데 웃음서 잘잤냐고 물어봄 뭔가 자꾸 말걸고 싶어하는 기분임.. 친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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