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는데 맨날 며느리하라고 설득하고 내가 거부 하면 농담이라고 하고 나를 왜 며느리라고 부르냐고 하면 알겠다고 그렇게 안 부르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보면 또 며느리라고 하고 이거 무한반복하다가 오늘 마침내 그러시더라고, 내가 너무 본인 취향이라 내가 본인의 며느리하면 본인은 진짜 죽을 것 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어이없네 어떡하냐??? 참고로 나는 그 분의 며느리 되는거 확실하게 거부 엄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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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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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는데 맨날 며느리하라고 설득하고 내가 거부 하면 농담이라고 하고 나를 왜 며느리라고 부르냐고 하면 알겠다고 그렇게 안 부르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보면 또 며느리라고 하고 이거 무한반복하다가 오늘 마침내 그러시더라고, 내가 너무 본인 취향이라 내가 본인의 며느리하면 본인은 진짜 죽을 것 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어이없네 어떡하냐??? 참고로 나는 그 분의 며느리 되는거 확실하게 거부 엄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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