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아서 전체구에서 1지망 2지망 사는구에서 1지망 2지망 썼는데 두개 모두 1지망은 내가 쓰고 싶은 학교 썼고 2지망은 내가 쓰려던 학교 엄마가 엄청 반대해서 못썼어 난 내신쉽게따기 좋은학교 고르려고했거든 결국 2지망은 쓰고싶은 학교가 없어서 엄마가 좋다고 막 꼬셔서 결국 엄마가 쓰라는 곳 써서 1지망 떨어지고 2지망 학교 배정 받았는데 전교생수 170명도 안되고 여고인데 진짜 빡세 등급도 안나와 그렇다고 전학가자고 하니까 내가 재학중인 학교가 대학을 잘보낸다, 따른학교 가면 등급 잘 받아도 학종 안챙겨줘서 대학 못간다 그러는데 이미 이학교에서 내신이 망해서 학종 쓰지도 못하게 생겼는데 이 학교를 왜이렇게 집착하는거지? 강남권여고도 아니고 내가볼땐 똑같은데 그래도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서 꾸역꾸역 참으면서 다닌건데 너무스트레스받고 짜증나 공부해도 점수안나오는데 진짜 다 때려치우고 죽고싶어 난 엄마 원망 안할줄알았는데 마음대로 안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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