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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9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어제도 글 올렸는데.. 아이 항문에 피가나거든..어제 낮에 좀 멈췄길래.. 금방 낫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일하는 도중에 엄마가 케어해주는데 애가 엉덩방아 찧어서 터졌나봐 ㅠ 피범벅이더라고 집오니까.. 진짜 앞으로 더 심해질까봐 너무 무섭네.. 종양이고 노견이라 수술도 불가능하거든.. 과연 아물수있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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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노견이야? 노견이어도 잘 하는 곳에서는 마취해서 수술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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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살이구 심장병이랑 신부전 치매 허리디스크 등 ㅠ 마취하기엔 부담이 너무 커서.. 마취 하면 80프로 사망확률이라고 하더라고 ㅠㅠ.. 진짜 세상 무너지는 것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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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ㅠㅠㅠ심장병이 있으면 아예 힘드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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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ㅜㅜ.. 해줄 수 있는 게
소독하고 약 발라주는 것 밖에 없어서 속상해.. 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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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종양은 아물기 힘들다고 알고 있는데 쓰니 많이 히뜰겠다ㅠㅠㅠ어머님도 엄청 고생하시구
나도 무지개다리 건넌 아가 노견인데 마지막 가기 며칠 전에 엄청 계속 토하고 피토했는데 그것도 힘들었었는데 쓰니는 정말 힘들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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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힌 이도 엄청 맘 고생했겠다.. 같은 노견 키우면 다 공감 가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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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방광에 농 차서 생식기로 고름 며칠간 줄줄줄 나온 적도 있었는데 우리는 그때 기저귀하고 자주자주 갈아주고 중간중간 아예 빼놓고 통풍시켜주고 그랬었는데
기저귀도 힘든 상황이야?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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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기저귀 사봐야겠다.. 또 바닥에 부딪혀서 터지는 것 보다 낫겠지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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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아가가 엉덩방아 찧는만큼 힘든 아가니따 자꾸 부딪히는 거 같아ㅜㅜㅜ
기저귀 너무 꽉하지 말고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잘 때는 아예 빼놓고 그렇게 하는 건 어떨까
통풍이 잘 안 되면 또 염증 발생할 수 이쓰니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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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래야겠다 ㅠ 돌아다닐 때는 채워놓는게 나도 안심되고 엄마두 편할 것 같네. 고마워용 사야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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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ㅜㅜ 그럼 기저귀라도 해주는 건 어때? ㅜㅜ 아픈 애기도 애긴데 쓰니랑 가족분들도 마음도 아프실텐데 몸까지 힘드시면 양쪽다 힘드니깐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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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저귀도 고려해 봤는데 자꾸 항문에 스치고 자극이가더라구ㅜㅜ 피도 공기 접촉이 되야 뭔가 딱지가 생길 것 같기도 해서.. 근데 자꾸 바닥에 엉덩방아 찧으니까 고민중이긴해.. 일단 사봐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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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ㅜㅜ 17살이면 아직 대학도 못갔는데 ㅜㅜ 쓰니와 가족분들 모두 그래도 애기랑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랄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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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학...? 강아지 17살은 할머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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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반려동물 20살까지 키우는 걸 대학보낸다고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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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9에게
헐 지나가다ㅠㅠㅠㅠ 내강아지 대학원까지보내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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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1에게
보내자! 보내자!~!! 갈 수 있지! 대학원!! 익인11이네 강아지 분명 오래오래 건강할거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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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4에게
고마워ㅠㅠㅠ 내새낀 16살이야ㅠㅠㅠ 죽지마할아버지 넘고마워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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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5에게
아직 한창이구만! ㅎㅎ 행복한 시간만 보내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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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용ㅠㅠ 애기 가기 전까지 노력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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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응응! 힘내!!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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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기 항문피난원인이모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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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성화를 안해서 ㅠ 늙으니까 항문쪽에 문제가 생기더라구.. 조직검사는 안해사 모르겠지만 항문선암이라고 하셨어..종양이라고 그러시더라..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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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내새끼랑똑같아ㅠㅠ우림 항문선암은아니라 회음부탈장이야 ㅠㅠ 유산균먹이고있는데효과가좋아 알려줄랬는데 암이면 ㅠㅠㅠ 다른건가 ㅠ 내새끼두 오늘피똥사서 뭐 잘못먹여서인가 아닌가걱정된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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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똥쌋다구?ㅠㅠ 음식 뭐 빨간거 먹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던데 피가 변에 섞여있는게아니라 묻어서 나온거면 낼 한 번 더 보구 병원 가는 거 추천해용! 병원은 일찍 가는게 좋긴하더라 ㅜㅜ 정신적으로 가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긴하지만.. 애기 별 일 아닐거야.. 낼 한 번더 확인해봐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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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야겠다고마워ㅠㅠㅠㅠ 너무예민해서진짜 손대는것도너무싫어히고 병원가서사진찍으려고하면 혀까지파래져서 ㅠㅠㅠ아프면걱정이야진짜 쓰니강아지두 어서 몸건강해져서오래살았으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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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맞아맞아 ㅠ 공감해.. 병원가면 스트레스 아이들이 너무 많이 받아 ㅠㅠ.. 빨리 두 아이 다 낫자 ㅠㅠ! 우리 같이 건강길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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