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두마리밖에 없어서 학생들이 예뻐해주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사료주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갑자기 그 근처 고양이들 다 몰려와서 아예 학교에 죽치고 살더라 발^정난 고양이들이 앵앵거리면서 우는데 그게 도서관건물옆이라 진짜 너무 짜증나고 정문 옆에 고양이들 아지트처럼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고양이들 사진찍는다고 앉아있는 사람들때문에 더 스트레스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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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 두마리밖에 없어서 학생들이 예뻐해주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사료주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갑자기 그 근처 고양이들 다 몰려와서 아예 학교에 죽치고 살더라 발^정난 고양이들이 앵앵거리면서 우는데 그게 도서관건물옆이라 진짜 너무 짜증나고 정문 옆에 고양이들 아지트처럼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고양이들 사진찍는다고 앉아있는 사람들때문에 더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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