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노래기 떼 나와서 비위 상한다고 밥도 잘 안 먹고 툭하면 어디서 노래기 냄새 나지 않나 하고 동네 배달음식도 다 안 먹으려 하고.. 여기도 신축이라 무리해서 온 건데 또 어딜 이사가겠단 건지.... 이번에 방역도 제대로 돼서 이제 노래기 거의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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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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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노래기 떼 나와서 비위 상한다고 밥도 잘 안 먹고 툭하면 어디서 노래기 냄새 나지 않나 하고 동네 배달음식도 다 안 먹으려 하고.. 여기도 신축이라 무리해서 온 건데 또 어딜 이사가겠단 건지.... 이번에 방역도 제대로 돼서 이제 노래기 거의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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