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활발한 애들이라고 할까? 반 분위기 주름잡는 애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랑 더 친해지려고 하고 더 친근하게 이름 부르고 뭐 어떻게 보면 조용한 애들 보다는 활발한 애들이랑 친해지는 게 더 자연스럽고 쉬울 수도 있지만 난 선생님이라면 반 아이들 모두에게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조용하고 말 수 없는 애들은 1년이 지나도록 이름도 잘 모르고 그리고 안 친해서 그런지 화도 더 많이내고 말투도 더 날카롭더라 이건 진짜야 내가 봤어 결정적으로 나 고등학교때 따돌림 심하게 당해서 젊은 선생님한테 상담 받았는데 그때 내가 너무 싫고 무섭다고 했던 애 있는데 그때도 시큰둥하게 듣더니 나중에 걔를 제일 좋아하더라^^배신감 대박이었다... 일반화 하고 싶지 않지만 그런 경우가 꽤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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