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아무생각 없이 수다 떨고 밥 먹고 매점 가서 입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운동장 돌고 보충,야자 빼고 몰래 나갔다가 선생님한테 혼나고 서로 고민 들어 주면서 같이 울고 웃고 그냥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재밌고 슬프고 했던 그때 그때는 빨리 대학 가고싶고 고등학교 벗어나고 싶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 교복 입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있다... 그냥 갑자기 감성 터져서 쓰는 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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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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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아무생각 없이 수다 떨고 밥 먹고 매점 가서 입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운동장 돌고 보충,야자 빼고 몰래 나갔다가 선생님한테 혼나고 서로 고민 들어 주면서 같이 울고 웃고 그냥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재밌고 슬프고 했던 그때 그때는 빨리 대학 가고싶고 고등학교 벗어나고 싶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 교복 입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있다... 그냥 갑자기 감성 터져서 쓰는 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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