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순이인데 지난주에 어떤 아저씨가 오셨는데 엄청 tmi 방출하고 갔단 말야 (자기가 다른 지역에서 무역회사 사장이고 우리 편의점 앞에 건물이 임대 나와있는데 저기에 사무실을 할까 생각중이고 미술품 진품명품 감정도 한다고...) 나는 그냥 무시할 수가 없어서 받아드렸음.. 내 이름은 모르고 성이랑 이 근처에 산다, 무슨학과다 뭐 이런거 물어보셔서 대충 대답해 드렸어(구라친것도 있음) 근데 이번주에 또 오셔서 한시간정도 또 tmi 방출하시다가 자기가 우리지역 시내(?)에 가게를 낼 생각인데 알바할 생각 없냐는 거야... 근데 나는 좀 수상쩍기도 하고 계속 거리가 멀어서, 공부해야해서 등등 핑계대면서 거절했거든... 근데 명함에 쓰인 자기 번호로 연락을 달래..전화번호 알려달라구...ㅠ( 명함은 그전에 내 연락처 묻기 전에 주신거라 거절못했음) 연락할 생각은 없는데 내일 또 오실것같아...오ㅐ 연락안했냐고 하면 까먹어서 그렇다고 할 생각인데 번호 직접 달라하면 어짜지.. 대놓고 싫다고 말하기가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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