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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아예 뜯지도 않고 내가 도넛 못보고 안 먹는 줄 알고 아예 부엌 식탁에 갔다놨다...ㅠㅠ 나 먹으라고...ㅠㅠ엉엉 먹어야할까 말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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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흐어어어어어억 나라면 한개정도 먹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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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어어유ㅠㅠㅠ나 일부러 사둔거 봤어도 그냥 어제도 지나쳤거든 근데 내가 못보고 안먹는 줄 알고 아예 갔다놔서 넘 맘이 찡해...그냥 나 안먹어도 먹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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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엄마가 먹으라고 사준거라서 뭔가 맴이 찡하다... 근데 어제부터 안먹으려고 작정한거면 먹지말고 다이어트 하느라 못먹는다고 말해!!!!! ㄹㅇ쓰니정도 의지면 성공하겠다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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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ㅠㅠㅠ그럴라구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엄마 쏴리...하도 말로만 다이어트한다고해서 이제는 좀 해볼라구!!고맙다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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