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따돌림이나 왕따는 있어선 안되지. 근데 막 외형적인 이유나 태어난 유전적인 이유가 아닌 성격적인 문제로 애들이 기피하는 경우라면 좀 이야기가 달라지는거같음... 내가 초등학생 여자애 4명을 한 달 동안 인솔하는 일을 했고든 근데 그 중 한명이 진짜 미운짓만 골라하는거야. 애들한테 무례하게 막말하고 자기 원하는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애들 다 긍정적인데 걔 혼자 부정적임의 끝이었어.... 나랑 얘네 총괄하는 선생님 얘때문에 힘들어 죽을뻔했고 선생님은 아예 잇몸 내려앉아서 수술까지하심 그래서 나머지애들이 얠 좀 기피했고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얘가 같이 안꼈어. 뭐랬지 지네엄마한테 자기는 어떤 애 비위 안맞춰줘서 못어울린다 이런식으로 말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따돌림시킨다카고....걔네 엄마도 ㄹㅇ 문제 있었고. 그거보면서 진짜 남들이 기피하는 성격을 가진경우엔 저걸 따돌림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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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