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더니 뜬금없이 옷장 사진을 보여주시는거야 이거. 이 한마디 하면서 그래서 난 속으로 뭐지...? 하면서 보다가 아 폐기물! 하고 한 5초 지나고 알았거든 근데 우리 가게가 폐기물 스티커를 안팔아. 그래서 저희는 스티커 안판다 그랬더니 그럼 처음부터 안판다 그러면 되지 뭘 보고있어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그냥 나감.. 아 기분 드럽네 아침부터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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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더니 뜬금없이 옷장 사진을 보여주시는거야 이거. 이 한마디 하면서 그래서 난 속으로 뭐지...? 하면서 보다가 아 폐기물! 하고 한 5초 지나고 알았거든 근데 우리 가게가 폐기물 스티커를 안팔아. 그래서 저희는 스티커 안판다 그랬더니 그럼 처음부터 안판다 그러면 되지 뭘 보고있어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그냥 나감.. 아 기분 드럽네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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