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수라서 그 학교 3번 시험치러 갔거든?ㅠ 그때마다 춥든 덥든 무릎 살짝 위까지 오는 정장 치마랑 하이힐을 신으신 안내해주는 분들이 서있었단 말이야 특히 작년에는 진짜 추웠는데 그렇게 입히고 밖에 세워뒀더라고ㅋㅋ추우셔서 몸 벌벌 떠시는데 안쓰럽더라 심지어 우리 시험시간이 5시간인데 5시간 이상을 그냥 세워두는거..ㅋ 거기 길도 단순해서 찾기도 엄청쉬운데 왜 고생시키는지 모르겠어 5시간 이상을 결국에는 어제 한분 쓰러지셔서 학부모님들 께서 괜찮냐고 부축해주셨데 어휴 이 학교 저렇게 사람 고생시키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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