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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키우는거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같아 산책하는 개들 진짜 몇마리 없고 다 묶여있고 사람먹는밥 짬밥으로 주고 다 크면 개장수한테 팔아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진짜 볼때마다 너무 맘이 안좋아 우리엄마도 이런데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 집에서 키우는 우리집 강아지는 내가 관리하는데 가게에서 사는 강아지들은 내가 조금이라도 신경쓰면 엄마가 너무 화내고 뭐라그러셔서 그러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고 맘 안좋다..시골에서도 강아지 키우는것도 다 신고해야 키울수있게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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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사람 오면 짖으라고 키우는거 같음 그러다 팔아버리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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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집지키라고 키우는것같은데 너무 답답해 애정도 못받고 사는것같고 방금도 우리집댕댕이 산책시키면서 보고왔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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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랑 사고방식이 아예 다르니까......... ㅜㅜ 나도 시골집갈때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 말해봤자 바뀌는게 없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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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 엄마한테 말해도 아예 듣지도 않고ㅠㅠ 너무 속상하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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