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성한 라인 하위과(문과) 다니는 사람인데 어차피 첨부터 취업 생각 없었어서 재밌게 학교 다녀
근데 그냥 이 대학 오려고 이 과 온 애들...솔직히 말하면 본인도 진짜 불행하고 주변인들한테도 민폐야 전공 제대로 못 따라와서 교수님들 뒷목 잡게 만들고, 그러면서 맨날 한숨 푹푹 쉬면서 자기 전공 안 맞는다고 그러고
당연히 경영 복전할 생각밖에 머리속에 없는데 전공이 안 맞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래놓고 그런 사람이 경영 복전 열심히 하냐를 따지면 99퍼 확률도 그렇지도 않아서....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요즘 대학 과는 별로 안 중요하다고 다 그러지? 절대 아니야 어쨌든 그 과에 가는 순간부터 어느 정도의 시간은 반드시 그 학문에 투자해야하는 거야 그게 최소한의 예의인 거고. 아무리 학점 적은 과도 최대 50학점은 다 전공 들어야해. 그게 무슨 뜻이냐면 적어도 약 3년 동안 일주일에 10시간 정도는 그 공부에 투자를 해야된다는 뜻이야... 싫은데 할 수 있는 수준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게다가 문과는 그 공부를 해서 취업을 되거나 하는 이익도 없고, 순전히 열정으로 공부해야하는 건데.
후회할 선택 다들 안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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