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랑 옆집 아주머니가 같이 장에 가셨음(베개커버 사려고) 옆집:어머 이거 ㅇㅇ이(나) 사주면 좋아하겠다~!!! 엄마:(솔깃)그럴까???좋아할까??? 옆집:그래 이거 딱 ㅇㅇ이 취향이다 사주면 억수로 좋아하겠다~~ 엄마:그럼 그거 하나 주세요 집에 와서 엄마:ㅇㅇ아 엄마가 딱 니 스타일 베개 커버 사왔다~~ 나:그래? 뭔데??(두근두근)

인스티즈앱
현재 일산이 망해가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