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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57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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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랑 옆집 아주머니가 같이 장에 가셨음(베개커버 사려고) 

 

옆집:어머 이거 ㅇㅇ이(나) 사주면 좋아하겠다~!!! 

엄마:(솔깃)그럴까???좋아할까??? 

옆집:그래 이거 딱 ㅇㅇ이 취향이다 사주면 억수로 좋아하겠다~~ 

엄마:그럼 그거 하나 주세요 

 

집에 와서 

엄마:ㅇㅇ아 엄마가 딱 니 스타일 베개 커버 사왔다~~ 

나:그래? 뭔데??(두근두근) 

 

부모님에겐 자식이 평생 애기라는거 체감함....ㅋㅋㅋㅋ | 인스티즈 

 

진짜 뻥안치고 제일 위에 베개커버 사옴 

아니 내가 디즈니를 좋아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ㅠㅠ 

 

쓰니 방년 이십세 하고도 여섯살..... 

 

+)옆집 아주머니도 나 10살때 처음봐서 그러신듯....그때부터 지금까지 애처럼 보이나봄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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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넘 좋아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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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엄마 시무룩해하심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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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앜ㅋㅋㅋㄲㅋㄲㅋㅋ너무 웃곀ㅋㅋㅋㅋㅋ어머니 귀여우셬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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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집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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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 밖에서 두 분만 식사하시려다가 씁,, 근데 우리집 애기 밥줘야 되눈데 어쩌구 하셔서 식당 직원분이 애들이 어린가벼요??? 늦둥이??? 했는데 나 스물네살ㅋㅋㅋㅋㅋㅋ 아 응애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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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진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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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222 난 서른이야...듣는 애기 쪽팔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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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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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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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 오빠 베개커버는 대충 골라서 사왔다는데 대박 예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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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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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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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우리 엄마는 어제 뽀로로 커버 사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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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익 건장한 21세 (근ㄷ 좋아했음ㅎㅎㅎㅎㅎ기여워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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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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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엄마들끼리 좋아하겟다(기대기대)하시는것도 너무 귀여우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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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주머니 왈:아니 나는 당연히 ㅇㅇ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핰핰핳ㅎ핳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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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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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셔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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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와중에 차라리 라푼젤을 사오지 그랬냐며.....(최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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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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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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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본문도 댓글도 너무 ㄱㅇㅇㄱ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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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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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응애예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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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앗 어머님 너무귀여우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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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도 쓰니어머님도 옆집아주머니도 하나같이 다귀여우심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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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부모님뿐만 아니라 어릴때부터 보신 어른들은 다 그러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층에 사시는 할머니 나 7살?때부터 봤는데 요즘 화장하고 나가다가 엘레베이터 앞에서 마주쳐서 인사하면 이제 아가씨네 아가씨~! 언제 이렇게 컸대? 애기때 봤는데 맨날 그러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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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할머니가 맨날 아빠 밥먹을때 옆에서 이거먹어라 이건 맛있다 이건 오늘 해서 맛있다 이러는데 아빠가 하지말라고 화내면 아직도 애기같아서 이러는거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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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ㅋㅋㅋ 울 할머니도 아빠한테 깍두기 너무 안 맵냐고 물어보시더라 ㅋㅌㅋㅋㅋㅋㅋ 청양고추 마구 씹어드시는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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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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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 아 웃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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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ㅇ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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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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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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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빠도 나 알바한 날 엄청 흐뭇해하고 대견해함.. 슴셋인데유..^^.. 돈 벌어오는게 신기한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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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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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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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나 어제 엄마한테 분홍색 꽃무늬 이불 선물 받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애기들꺼 아니야? 이랬더니 너 분홍색 좋아하잖아~ 여기 곰도 있네~ 이래서 괜히 혼자 찡해지고 고맙다고 하고 잘 덮고 잠ㅌㅋㅋㅋㅋㅋ 셀카도 찍어서 엄마보내주고 ㅋㅋㅋㅋㅋㅋ 내 취향 그레이, 베이지로 바뀐지 꽤 됐어 엄마...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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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러고 엄마가 또 내 취향같은 베개를 사주셨는데 곰돌이 꽃무늬 분홍색이였음ㅋㅋㅋㅋ익인이 이불이랑 세트 아니야?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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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tmi)저 베개 지금 아빠가 베고 주무심 아빠가 좋아하시더라 높이가 딱 알맞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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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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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엽갘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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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진짜 김밥집 알바했는데 우리애기가 이거 좋아해서 ㅎㅎ 이러면서 사가던 아줌마 있었는데 나중에 같이와서 보니까 애가 군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살인가 그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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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 애가군필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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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응애 충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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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애 충성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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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응애충성미첫냐궅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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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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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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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내가 알바생이었는데
요즘애들은 뭘먹나?? 커피를 먹일수도앖고ㅜㅜㅜ 빽다방엔 다들 커피들어가쥬?? 이래서 아 애기에요? 이랬는데 21살..남자애래...하핫 저랑 동갑인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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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긴 나도 사촌동생 다컸는데도 어릴때 같이지냈어서 아직도 애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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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 혼자 자주가던 분식집에 한번은 나랑 같이 간 적이 있음ㅋㅋㅋ 엄마가 사장님한테 딸이랑 왔어요~ 이랬는데 날 보고 동공지진하던 사장님 표정 못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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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게다가 아직도 매일 저녁마다 울딸 빠빠먹어~ 이러고 전화옴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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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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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도 엄마가 어디 가서 뭐 살 때 마다 우리 막내 어쩌고저쩌고 해서 다른 분이 막내 나이가 몇 인데요 하면 엄마가 중3이요 해서 다들 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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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글이랑 댓글 너무 훈훈하고 귀여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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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직도 엄마는 과자같은거 얻으면 잘모아놨다가 집에오면 주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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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진짜 귀여우셔.. 좋아하는 척 해드렷
여우주연상은 너의것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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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만 지금 베개는 아부지 것이다!!!ㅋㅋㅋㅋㅋ결국 베개커버는 나랑 같이 장에 가서 내 취향으로 사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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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ㄹㅇ 엄마랑 병원가면 접수할때 계속 애기 애기..엄마 나 응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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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울 아빠 나 자취방 변기 막혔다고 걱정돼서 자다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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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얼~~사랑받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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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엄마도 ㅋㅋㅋㅋㅋ누구랑 통화할때 우리 막내 데릴러가야돼 밥 먹어야돼 ㅋㅋㅋㅋㅋㅋ슴하나라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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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오빠랑 4살 차이나는데 아직도 집에서 나 애기라고 불림...
엄마, 아빠 어디 나갈 때 오빠한테 애기 밥 챙겨줘 이럼
내 나이 19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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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ㅋㅋㅋㅋㅋ우리엄마도 맨날 엄마아들한테 내 얘기할때 애기 데리고가~! 이런다ㅋㅋㅋㅋ나 슴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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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집도 이사 견적보러 오신 아저씨한테 엄마가 방에 애기가 자고있다그랬는데 아저씨가 거의 신생아수준으로 생각했는지 내가 방에서 나오니까 엄청 당황하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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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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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앜웃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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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는 이미 내 취향 다 파악해서 내 스탈 아닌 거는 아니라고 하믄서 안 사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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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울 엄마도 나 팬티 사왔다고 행봌하게 선물해주셨는데 파란색+ 분홍색에 고양이 파티였오ㅜ 슴셋인데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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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울아빠 버스 같이 타서 자리 나면 oo아!!여기!👋👋 이러구 앉으라 함...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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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첨부 사진나 인형 좋아하는데 울엄마 지나가다 봤다고 이 인형 사다 줌...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살 애기가 된 기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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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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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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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뭔가 너무 따뜻한 글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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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그럴때마다 좋아하는척해준다...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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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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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ㅁㅈㅁㅈ 우리집은 고양이지만 진짜 뭘하던 꼬맹이 냐옹이야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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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 엄마는 나 20살인데도 길 건너거나 어디 걷기만 해도 내 손 잡음 ㅋㅋㅋㅋㅋ 나 잃어버릴까봐 그렇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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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 아빠는 아직도 술 취해서 집 올때 곰인형 사오셔...ㅋㅋㅋㅋㅋㅋㅋ
엄연히 직장인인뎈ㅋㅋㅋㅋ 엄마는 한번씩 쇼핑나가면 엄마 취향 옷 골라서 우리 딸 입으면 예쁘겠다 사줄까?하고 카톡보내신다 ㅠㅠㅠ

가끔 이럴때마다 진짜 애기 취급인가 싶은 생각이들아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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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ㄹㅇㅋㅋㅋㅋㅋ 나 스물 중반인데 엄마아빠가 잠옷 사다줬는데 미키마우스다 미키마우스!!! 이러면서 주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이러면서 ㅠ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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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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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첨부 사진우리어무니도..나 21살인데 꿀꿀이 안고자라고 배송시키셨다. 이거 50cm짜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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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헉 뭐야 귀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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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귀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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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귀여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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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 엄마도 나 어릴때 핑크색만 좋아했다고 이번에 집 벽지 바꿀때 내 의견 안물어보고 삥!!!!!꾸!!!!!!!!!로 바꿔버림 거실 커튼도 핑!!!!!!!!!크!!!!!!!!!!!!!공!!!!!!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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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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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 엄마는 나 자꾸 할머니로 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몸에 좋은 거나 뭐 양갱이나 이름은 모르겠는데 암튼 할머니댁 가면 많은 과자들 이런 거 보면 자꾸 사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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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변 사람도 어릴 때 보면 어리게 보는 게 맞는 게 나 스무살인데 6살때 지금 집으로 처음 이사 왔고든 우리 골목 자체가 어린 애가 거의 없었어서 옆집 건물에 1층 할머니랑 2층 아주머니랑 나 되게 예뻐하셨는데 아직도 보면 아이고 많이 컸다, 아가씨 다 됐네 이러셔 6살 때 엄마 손 잡고 왔던 거 생각나신다며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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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닠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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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이런 글 보면 귀여운데 뭔가 슬펔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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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하ㅎㅎㅎ 마잨ㅋㅋㅋㅋ
옛날에 냉면집에서 내 냉면나왔을때
엄마가 알바생한테 애기먼저 주세요 이래서
알바생이 뻥안치고 당황하면서 애기요..? 이랬음.. 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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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집은 애기라고 하지는 않는데..아빠가 나 머리 칼단발로 잘랐을때 술취해서 나 생각났다고 초코송이 과자 잔뜩 사와서 내 책상위에 올려둔적 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아빠 나 초콜릿 안먹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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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썰 너무 귀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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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우리 아빠 무뚝뚝한데 나도 이날은 좀 웃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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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울엄만 나 베이비라고불러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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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울 아부지 처음으로 나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집에 들어왔을때 표정 이랬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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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1!!!귀엽다고!!!!!!!!!!!!!!!!!!!11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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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두 빵집 알바 할 때 전화로 어떤 아버님이 애기들 먹을 케이크 골라달라고 하셔서 애기들이 혹시 많이 어린가요?? 했는데 알고보니 애기들이 25, 30세 .....ㅎㅎ 그래서 아아 그럼 아무거나 골라가셔도.... ㅎㅎ....이랬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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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울엄마는 내가 저런거 산다고 하면 사지말랰ㅋㅋㅋㅋㅋ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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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긍껰ㅋㅋ 오늘 식당에서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엄마가 손수 입주변 닦아주심 아가야된 기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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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울 엄마도 애기들 할 거 같은 캐릭터 삔 같은 거ㅋㅋㅋㅋㅋ부농부농하고 장식 화려하고 유치한 거 아직도 사다준다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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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우리 외할머니같다 우리 외할머니 나 최소 유아인줄 아심 응애응애(올해 3n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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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자꾸 용돈드려도 내 손에 심사임당 쥐어주심 효심으로 받아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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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ㅋㅋㅋㅋㅋ나도 난 21살인데 엄마 아빠가 아직까지도 폰에 내 이름을 예쁜공주라고 저장해 놓으신당 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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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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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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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거 우리 아빠잖아......... 독서실 갔다 12시 넘어서 들어가면 애기 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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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우리집에서 내 이름으로 불려본게 언제인지........ 공주 아니면 애기임ㅎㅋㅎㅋㅎㅎ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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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이래서 나 2n살인데 자꾸 엄마가 핑크 하트무늬 팬티를 사왔구나.. 아니 엄마.. 남친앞에서 그런걸 어떻게 입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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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ㄹㅇㅋㅋㅋㅋㅋㅋ 아빠도 나 혼자 해외여행 갔을때 애가 어떻게 혼자 가냐고 맨날 전화하고 엄마는 아예 아가라 불렄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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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우리 엄마도 전화할때 늘 응 아가~ 이렇게 받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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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심지어 별명도 애기때 부르던걸로 불러... 보들이 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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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ㅋㅋㅋㅋ아까 나 티비볼때 추워서 이불싸매고있으니까 엄마가 애기같대 ㅋㅋㅋㅋㅋㅋ 스물넷인뎈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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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나이가 킬링포인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죄송하지만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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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는 우리 엄마는 잘 모르겠는데 초등학생부터 보는 동네 아주머니들은 애기로 보는 거 같아ㅋㅋㅋㅋㅋ우리 엄마하고 만나고 막 뭐 들려보내시는데 다 애기들 취향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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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나 2n살인데 옴마가 책상 사왔다고해서 ???했는데 엘사책상 사옴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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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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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 초딩때부터 엄마보다 컷는데 가족 다같이 침구 바꿀때 베개 엄마는 어른용 사고 나는 청소년용 작은거 사서줌ㅋㅎ 나 성인 뀨 엄마 나보다 십센치나 작으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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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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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 막내 늦둥이 태어나기 전까지 막내딸로 자라서 아직도 막내는 막내고 나는 울쪼깐이 라고 불림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나이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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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이런거 볼때마다 마음 넘 따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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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우리 엄마 아빠도 마트에 장보러 가서 나 준다고 인형 사와,,ㅋㅋㅋㅋㅋㅋㅋㅋ슴한살인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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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아 귀여웤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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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귀여웤ㅋㅋㅋㅋㅋ애착배개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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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첨부 사진한달 전에 엄마가 운동하러 나갔다가 오면서 뫄뫄야 선물사왔다 ㅁ봐라~~ 하면서 사다준 이불패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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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우리 엄마도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강아지 좋아한다고 사주심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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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찐 애기 거자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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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아 나 식당에서 알바할때 예약 전화로 어른 두 명 애기 두 명 이라해서 포크로 세팅해놨더니만 교복입은 고등학생들이 들어오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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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우리집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중문달았는데 엄마가 우리 집엔 아직 애기 있어서 이 중문은 우리 애기가 쓰기에 손 다칠 위험이 있다고 걱정하던데 우리 집 막둥이 애기 17살 건장한 남고생이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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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하나하나 읽다보니 갑자기 코 찡이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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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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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헝 이글보니까너무후눈해ㅜㅜ엄마보구밍.. 공부하라고하시겠지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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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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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우리 오빠 별명 b.a.b.y 나이23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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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동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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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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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 슴여섯인데 약간 이해가능겤ㅋㅋㅋㅋㅋㅋ 나도 조카 마냥 애기들이라서 지금도 "애기들은?" "애 밥 먹였어?" 이러고 언니한테 그러는데 애기들 -중3여 고1남.. 그것도 남자애는 180넘고 덩치 산만햌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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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는 막내가 아가라서 나는 아가로 안 불림 ㅋㅋㅋㅋ 근데 막내도 19살 남잔데 아가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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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 엊그제 아파서 죽 들고 올라가는데 엘리베이커에서 만나 아저씨가 누구 아프냐해서 엄마가 우리 애기가 아프다곸ㅋㅋㅋㅋㅋㅋ접니다 애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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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ㅡㅌㄱㅈㅎㄴㄷㄴㅌㄴㄷ
ㄴㄷㄴㄷㄷㄴ돗.ㄴ듸.ㄷ츥ㄷㅅ.ㅌㄴㄷㄴㄷㄱ.ㅣ3ㄷㄴ^♡^~,,!!^^?#??!^??????'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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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근데 나이 들어보니까 오히려 반대라는 생각도 듬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사실 동심이 있으신데 본인들이 하기엔 그렇고 인형놀이하듯 자식에게 해주고싶은 마음이 드시나봐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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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ㅁㅈ,, 우리 어머니도 친한 이모들한테 아버지 얘기할때 애기 아빠라고 함 우리집에 애기가 어디있어 내가 스물셋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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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난 안 가고 언니랑 엄마랑 둘이 고기먹으러갔는데 엄마가ㅋㅋㅋ 주문하면서 2인분 포장해주세요ㅎㅎ 강아지 줘야더ㅐ서ㅎㅎㅎ 이랬는데 직원분이 이거 양념된거라 강아지 못 먹을텐데요~ 하셨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 강아지예요.... 언니가 끅끅대면서 얘기해주더라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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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우리집돜ㅋㅋㅋ할머니 아는 분 자식이 전에 롯리 개점 했댔나 그래서 친목회 갔다가 잠깐 들려서 애기들 먹이게 추천해 달라해서 햄버거 애기들 장난감 굿즈랑 나오는 걸로 사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25살...동생 22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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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 고딩때 도배 새로하는데 엄마가 내방 곰돌이벽지로 바꿔놓음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여행가면 어피치 가방같은 거 사오시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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