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머리카락, 눈썹 등 신체의 털을 뽑는 행동이 나타나는 강박장애의 일종이다. 그냥 오래된 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 병이라네...심한 경우 뽑은 털을 보관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게 나거든 ㅜㅜ 하 뭔가 기분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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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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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머리카락, 눈썹 등 신체의 털을 뽑는 행동이 나타나는 강박장애의 일종이다. 그냥 오래된 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 병이라네...심한 경우 뽑은 털을 보관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게 나거든 ㅜㅜ 하 뭔가 기분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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