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모르냐면서 기본도 모른다하고 엄마가 공부하고 싶다고 할때도 너가 무슨 공부냐고 12시간씩 식당에서 일하고 와도 집안일도 안하냐고 뭐라하고 언니랑 내가 집안일 다하는데도 집에 먹을거 없다고 엄마한테 뭐라하고 돈 한푼 안가져다줘서 엄마 돈때문에 힘들어했고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 각자 살았으면 좋겠는데 아빠는 절대 따로 살 생각 없다하고 엄마 요리 잘해서 식당 하고싶다고 하니까 너가 무슨 사업이냐고 그냥 계속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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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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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냐면서 기본도 모른다하고 엄마가 공부하고 싶다고 할때도 너가 무슨 공부냐고 12시간씩 식당에서 일하고 와도 집안일도 안하냐고 뭐라하고 언니랑 내가 집안일 다하는데도 집에 먹을거 없다고 엄마한테 뭐라하고 돈 한푼 안가져다줘서 엄마 돈때문에 힘들어했고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 각자 살았으면 좋겠는데 아빠는 절대 따로 살 생각 없다하고 엄마 요리 잘해서 식당 하고싶다고 하니까 너가 무슨 사업이냐고 그냥 계속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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