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그런 사람인 줄도 몰랐고 자기가 바람 폈는데 이제와 후회하면서 내가 헤어지자 했는데도 쫓아다니고 나 몰래 카운터 위에 음식 두고가고 언제는 울면서 나 강제로 손목 잡고 그랬어 알바에 찾아와서... 너무 무섭고 스트레스 받고 새벽에 일 끝나는데 밤마다 걷는 길이 무서워... 알바 나 혼자하거든 그래서 사장님께 사정 말하고 다른 요일로 바꿀 수 있냐 했는데 ㅠ 나중에 말하자 해놓고 내가 오늘 문자로 다시 말씀 드렸더니 안된다. 이거 하나 왔어... 내가 잘못한 일인가 ㅜㅜ 아 어떡해 그럼 이번 달만 하고 그만둔다 해도 되나 너무 무서운데 나는... 내가 무책임하다 느낄 수도 있을까 사장님이? 이제 두달차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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