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관데 반은 달라서 수업만 같이 안듣고 나머지 시간에 계속 같이 다니는 친군데 친구가 저번주에 집갔더니 어머니가 키우던 개 두마리를 말도없이 파셨나봐 .. 그 생각하는 아파트에서 키우는 개가 아니라 시골에서 마당에 키우는 개 친구가 시골?쪽 살아서 .. 어디팔았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거때문에 친구가 매일매일 우울해 하고 방금 수업 갔다가 긱사 들어오니까 혼자 책상에서 울고있어 .. 어제 밤에도 침대에서 계속 울고 .... 나 어떻게 해줘야해 ...? 같이 밥도 먹고 완전 활발한 친군데 말도 안해 이제 .......... 완전 저기압 ............................방금 침대에 누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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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