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451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7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같은 관데 반은 달라서 수업만 같이 안듣고 나머지 시간에 계속 같이 다니는 친군데 친구가 저번주에 집갔더니 어머니가 키우던 개 두마리를 말도없이 파셨나봐 .. 그 생각하는 아파트에서 키우는 개가 아니라 시골에서 마당에 키우는 개 친구가 시골?쪽 살아서 .. 어디팔았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거때문에 친구가 매일매일 우울해 하고 방금 수업 갔다가 긱사 들어오니까 혼자 책상에서 울고있어 .. 어제 밤에도 침대에서 계속 울고 .... 나 어떻게 해줘야해 ...? 같이 밥도 먹고 완전 활발한 친군데 말도 안해 이제 .......... 완전 저기압 ............................방금 침대에 누웠어 ...
대표 사진
익인1
내버려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아는척 하지말고 단거 초코우유같은거 사주면안돼??ㅠ 친구 너무 속상하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쓰니 여유돼고 쓰니가 그렇게 하고싶으면!!!!!!!강요하는거 아니야 혹시 오해의소지가 있을거같아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냥 ㅜ ㅜ 어제 같이 마트 갔다가 좋아하는 과자 사줬어 ㅜㅜㅜㅜㅜㅜ 어제까진 그냥 그랬는데 참고있다가 어제밤에 터졌나바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헉...어떡해 진짜 반려견은 가족인데... 그냥 내버려두는게 좋을거같아 실컷울고나면 그래두 좀 기분이 나아지니까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편의점 에어컨안틀어도 시원하네...
18:07 l 조회 1
광주 살인범 나이 02-03인거임?
18:07 l 조회 1
나만 24년도도 기억 안나고 전생 같아? 아득해
18:07 l 조회 1
저당 쌈장을 사볼까..
18:07 l 조회 1
친구가 없어
18:07 l 조회 1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언니랑 체형 정반대임
18:07 l 조회 1
고등학생때 반장이었다는데
18:06 l 조회 4
시외버스타고 집 지나갈때마다 드는 생각
18:06 l 조회 1
경영팀에서 일하시는분들은 주식 잘하겠지?1
18:06 l 조회 4
짐 적게 잘 챙기는익있어?? 진짜 줄여도 많아.젠장
18:06 l 조회 5
청약 깨고 주식투자 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해???2
18:06 l 조회 6
버스기사 잘생기니까1
18:06 l 조회 8
본인표출 몇키로같아 ??? 키 166이야 8
18:05 l 조회 24
내 통장에는 돈이 없고 그건 다 울 엄빠 돈이라니까요
18:05 l 조회 17
위고비 한달 반째 5키로 감량...2
18:05 l 조회 10
결혼할 생각 없는 익들아 너희 나같은 상황이면 축의금 어떻게 할거같음?1
18:04 l 조회 8
직장내 왕따 그냥 진급못한 사람 나가라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아녕?3
18:04 l 조회 25
혼여 가는친구들은 숙박비로 8-10씩 써?3
18:04 l 조회 12
장난치러가는중 1
18:04 l 조회 31
노맛
18:03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6